어제 올렸긴한데 많이 봤으면 좋겠어서ㅜㅜㅜ
침이나 밑으로 뭐 버리는거 당연히 안 하는게 맞는거긴하지만 이제부터 어제 내가 있었던일임 ㅜㅜ 할머니집이 복도형인데 내가 친구랑 전화하느라고 복도 나와서 밖에 내다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팔에 뭐가 떨어진거야... 새똥인가 하고 보니까 투명하고 냄새가 진짜 심한거야 그래서 집 들어가서 10분? 넘게 빡빡닦았는데도 냄새 안 빠지고 할머니한테 얘기하니까 할머니가 윗집 여자가 습관적으로 그런다고 혼내주신다 하셨어ㅜㅜㅜ 너희들 진짜 절대 뭐 버리거나 침 뱉지도 말고 내다볼때는 조심해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