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한 생각이 들때도 있고 동영상의 한장면이 막 생각날때도 있고 짝남이나 남자애들 볼때 나도 모르게 잠깐 상상해볼때도 있고 죄책감들어서 그만두지만 ㅠㅠ
학교쌤이 임신했한거 보거나 연예인 누가 임신했다 이런 기사보거나 그러면 나도 모르게 또 상상해보게 되고 하 왜 그런걸까 남자도아닌데 ㅠㅠ
솔직히 운동해도 안되더라 ㅠㅠㅠ 아니 솔직히 내또래에 평소에 나만큼 운동하는 사람도 없을거임...
다른것에 몰두하고 일상에 지장가지 않는 선에서 깨끗하게 살고싶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