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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한 언니들 있나요

GI |2017.05.24 12:39
조회 40,625 |추천 8

조언 부탁드려요. 수술전에는 65B사이즈였고

 

작년 3월달에 가슴 성형 수술을 했고, 워낙에 상체가 말라서

 

가장 작은 사이즈인 165cc 텍스쳐 물방울 보형물을 넣었는데

 

현재 아무리 봐도 촉감도 땡땡하고 보기에 밥공기 엎은거 같고

 

자연스럽게 흔들리는거 같지도 않고 엎드리면 눌리고

 

이래가지고 보형물 제거를 생각하고 있는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엄마가 시켜주신 수술인데, 우리 엄마는 "힘들게 한 수술이다"

"사촌언니는 하고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하는데 너는 배부르다"

"그래도 커야 나중에 남자들이 좋아한다"

 

이러면서 이대로 두길 바라는 모양인데

 

요즘 남자들도 수술한 큰가슴보단 차라리 작더라도 자연산을 선호하는 추세인거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남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만족을 못해서

 

보형물을 제거하고 싶어하는게 이상한 건가요?

 

만약 제거할 수 있다면, 비용은 얼마정도 들까요?

원래대로 완전히 회복될 확률은 많이 낮을까요?

 

 

추천수8
반대수34
베플남자직장남|2017.05.25 09:49
헛소리들 하네, 자랑은 아니지만 주위 유흥 다니는 남자 많다. a컵이 좋냐 수술c가 좋냐고 물어보면 90%가 a다. 여리여리 가슴좋다는 말을 하느 남자는 보기엔 그렇다는 얘기다. 맨날 여자들이 자기만족, 내가 좋으면 남자가 뭔상관 이딴 헛소리 지껄이는데. 이게 진짜인지 심히 궁금. 겉으로 c컵인데, 실제 벗엇을때 가슴성형이면 남자가 실망많이함
베플남자ㅇㅡㅇ|2017.05.25 16:15
레알 남자들 가슴성형 대부분 알아챔ㅋㅋㅋㅋㅋ 일단 누워도 봉긋한 보형물이 납작해지지않음 자연산은 누우면 계란후라이되는데ㅋㅋㅋ 글고 수술슴가는 서있으면 인조적인거 다 티남 슴가가 화나서 전방을 향해 째려보고있음 자연산은 말랑하면서 자연스러움이 묻어남 특히 껌딱지 여자가 수술하면 바로 티남
베플남자ㅇㅡㅇ|2017.05.25 16:36
이런 여자들은 착한거임ㅇㅇ 진짜 나쁜 여자들은 뽕으로 남자 꼬시는 애들ㅋㅋㅋㅋㅋㅋ 뽕이 그렇게 사기템인줄 몰랐다 적어도 E컵은 돼보였었는데 사귀고보니 ㅅㅂ개낚였음 은근 지가슴 어필하면서 꼬실때 알아봤다
찬반조깅|2017.05.25 17:36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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