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자괴감이 드는거같습니다. 엄마랑 여동생(21살) 덕분에 자살생각 나고 맨날 포기하는버릇이 생기는거같고 그렇습니다. 아빠도 제가 초 6학년때 집을나갔고 저는 이제
성인이되어 공부를 하고잇습니다(24살) 이야기를 하자면 엄마는 옛날부터 자기잘못을 남에게로 돌리고 남에게는 착한척 하고 자신이 80%잘못하고 남이20%를 잘못햇다면 자신은 울어버립니다. 일부로인지 아니면 모르고하는건지 울다가 자기 친구나 지인이 오면 자신에 잘못은 애길안하고 남이 잘못햇다고 남이 나한테 욕하고 폭력쓰고 햇다고 경찰도부릅니다.
적반하장인거죠 그런걸 예전부터 봐왓던 동생과 저는 엄마에대한 불감증이라고해야하나 두려움에 항상 잡혀잇엇습니다. 한번은 이런적이잇엇습니다.
제가 중2때 잇엇던일인데 엄마가 교통사고로 입원한적이잇습니다. 별건아니고 그냥 살짝 부딪혀서 정말 별거아니엇습니다. 성베드로 병원 입원하셧는데 거기서 사건이 터졋습니다. 같이 입원실에잇던 옆에잇던 아주머니와 싸움이 붙엇는데 들어보니깐 잘 생각은 안나지만자기한테 왜그런말을하냐고 날 위해서 말해줘야지 하면서 욕을먼저 하셔서 그러다가 싸웟는데 엄마는 가족들 다부른겁니다 심지어 집나간 아빠까지 아빠가 입원실 문열고 들어오는순간 엄마는 기다렷다는듯이 울기시작한겁니다 울기시작햇고 사태가 진정이안되서 병원원장님왓는데 엄마가 욕을 하셧어요 또 원장님에게 넌뭐야 꺼져 라고 원장님은 처음에 참앗습니다 근데 계속 욕을하셧습니다 원장님은 너무화나셔서 발끈하셧지만 사태는 진정되고 결국 엄마는 퇴출당하게됩니다. 그이후로 많은 여러가지일들이잇엇는데 제일 이해가 안되는건 제가 군대에 있엇을때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셧습니다 근데 그사실을 전 제대하고 반개월 지나고알앗습니다 아버지께 우연히 근데 엄마한테 왜안알려줫냐고 물어봣는데 두루뭉실하게 그냥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동생한테는 안물어봣지만 동생도 똑같습니다 엄마랑 그냥 관심이 없는건지 저는 옛날부터 친할아버지네 왜안가냐고 물어볼때마다 멀다 싫다 친할아버지가 널때렷어 흑흑 울기까지하는데 이해가안가네요 이해할수가없어요 심지어 동생이랑 많은 다툼이잇엇는데 같이 자랏지만 어릴때 자신이 잘못하고 내뒤에 숨는겁니다 근데 엄마는 그냥 절때립니다 저는 그래 동생이니까 하고 당연하듯이 맞게되는데 그때부터 잘못된거같습니다 동생은 자기 잘못잇으면 내가언제?그런적없는데? 까먹엇는데 하고 내가 잘못잇으면 울고불고 난리치고 그러면서 크니까 엄마는 동생 잘못해도 동생은 동생도 스트레스가 잇으니까 그러겟지 하는데 한번은이런적이잇엇죠 지금으로부터 4개월전 1월달에 동생이랑 싸웟던적이잇습니다 어이없게도 엄마랑 싸우다가 동생이 껴들어서 싸웟던거엿는데 엄마가 제방에 자기옷 여동생옷 꽉차잇고 성원아 너옷 안입는거 버리면안되?라고 하시는데 자기방에는 옷장도 잇고 제 옷은 거기에 절반도 안되는데 너무나 뻔뻔하더군요 심지어 신발은 막버리자고 제껀 3켤례밖에안되는데 하두당하니까 불만불만 내뱉다가 동생이랑도 싸운거엿는데 제가 엄마랑 말이안통하니까 열받아서 문쾅 닫앗는데 동생이 문쾅닫지마 정색하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참고 야 엄마한테 예전부터 당한게 많으니까 그런말 하지마 햇더니 뭘? 난객관적으로 말한거야 니가 그러니까 엄마가 화내지 라는데 정말 어이없네요 제가 그래서 뭐? 내가 뭘어쨋는데 하는데 동생이 니 아직도 과거일생각하고 사냐 어른같지않다 라고 말하니까 열받아서 동생에 목을 잡앗습니다 엄마는 보자마자 울면서 절때리는데 화나서 그냥 집을 나왓습니다 그뒤로 집에 들어가서 사과를 햇는데 다음날 부터 친구들 댈꼬오드니 저한테 밥 해줄까 뭐 줄까 좀 잘해주더니 (저는 그때 제 재량대로 잘받아줫습니다) 갑자기 방문잠고 지내는겁니다 그리고 내가 말하는거 엄마가 말하는거 무시하면서 지내드니 밤마다 친구들 데리고 오고 지만 사는것처럼 지내고 뻔뻔하게 지내고 잇던도중 엄마랑 사건이 터지고 싸우다가 제가 그릇 뿌시긴햇지만 때리진않앗습니다. 엄마가 절 때리고 화나서 밀치긴햇는데 경찰을 부른겁니다 자기 협박하고 때렷다고 그래서 경찰 기다리는데 엄마는 옷갈아입더니 경찰문열고 들어오는순간 갑자기 우는겁니다 그래서 자초지경도 못듣고 저한테는 접근금지령 내리라고 하고 그러다가 경찰이 저보고 집을 나가라고햇는데 나가서 친구네서 지내고잇엇는데 동생한테 메세지가 왓습니다 . 메세지에는 여자한테 협박하고 때리는새끼 조카 싫다 라고 왓는데 어이없엇습니다 동생은 엄마 잘때리거든요 그래서 빡쳐서 참다가 다음날 집에와서 동생이랑애기하자고햇는데 자기 알바해서 힘들다 내일애기하면 안되냐 라고 하길레 저는 그래 해서 다음날 애기를하게됫는데 그전에 할머니네 집에가서 잇엇는데 동생이 할머니를 때렷다고 하더군요 빡이쳐서 엄마한테 애기해봣는데 예상햇던데로 냅두라고 하고 결국 저혼자 동생이랑 애기하게되는데 밤에 대화시작하자 제가 처음에 너 엄마랑 나랑 왜싸운건지 아냐 물어봣는데
동생 왈 모르겟는데? 그래서 자초지종 설명해주면서 너는 엄마가 연기하고 거짓말 잘하는거알면서 왜그러냐 물어봣더니 니가 뭐 햇겟지 라는듯이 그런풍세를 풍기면서 말하는데 아 애는 노답이네 하면서 저도 그런풍세를 하긴햇지만 너무 말하면서 충격받아서 잘생각은안나는데 제가 동생 말에 뻔뻔해서 니 뻔뻔하다 하길레 동생 왈 뭐? 뻔뻔? 난 들어주는 입장이야 라고하는데 니 정말 날 오빠로생각하지않는구나 햇더니 니가 무슨오빠야 그냥 나이만 먹은 사람이지 하고 니정말 이렇게 살거냐?
하면서 어 니랑 이렇기 살건데? 니같은게 무슨오빠냐? 하면서 이렇게 애기가 끝나는데 그뒤로는 엄마랑 동생이랑 자기주장만 내세우고 때리면 경찰 부르고 집안 자기맘데로 하면서 저한테는 하는것도없는게 왜집에서 불란일으키냐고 집나가라고 둘이서 그러는데 정말 심각합니다 정신병일으킬거같아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되나요 저는? 제가 공부하고 잇으니 집을 나가려면 못해도 1년6개월은 걸립니다. 집나가는 방법말고는 업나요 많은 답변들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