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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앞에서 생긴일 피하자 찾습니다.

도둑이야 |2017.05.26 04:08
조회 1,808 |추천 7

많은 분들이 보시는곳이라 이곳에도 올립니다.정말 화가 나고 열받아서 꼭 처벌하고 싶어서 모바일이지만 급하게 올려요

좀전 26일 새벽 2시 20분경 간만에 언니랑 친구들이랑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술을 안마신 남사친이 집에 데려다 준대서 강서구청 앞을 지나치려는 찰나
강서구청 앞쪽에서 도둑이야를 외치며 남성 한분이 남자를 쫒아가더군요.
머야 머야 하며 보니 택시 기사분인듯한분이 더군요 .
친구한테 쫒아가보래서 차를 타고 쫒아갔는데 100미터 이상을달려서 강서 구청먹자쪽으로 도망을 가더군요.
안보이면 포기를 할건데 하필딱 보이더군요.그래서 남사친보고 잡아라 했죠.
차안에 총 세명 남사친.언니 .저 이렇게 타고 있었고 차를 세우고 남사친은 바로 그사람을 잡고 언니는 왔던길을 뛰어가 그택시 기사분을 찾으러 갔습니다.
저는 혹시 모를 일이 생길까봐 남사친이랑 그사람을 보고 있었구요.
가관도 아니더군요.술에 만취해서 욕을욕을 해대고 싸움걸고 건들지말고 난 내차타있으려니까 맘대로 하라고
알고보니 택시에서 내려서 지차 있는곳으로 뛴거더군요 ..
남사친 성격도 있고 싸움이 날까싶어서 넌 언니랑 같이 그분찾아서 경찰불러라하고 제가 그사람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사람은 차안에 들어가 있고 남사친은 피해자 찾으러 가고 한3.4분 지나서 어떤 정장입으신분이 그놈차에 다가오니 그놈이 차에서 내리더군요.
차안에서 대리를 부른거였습니다.그리고 자리를 지키고 있던 제게 정말말도 안되는 욕을 하면서 꺼지라더구요.
그중 기억에 남는거 하나가

이시간에 여기있는거보니 너 불륜이냐,딱봐도 나보다 나이가 20은 많아보이는데 불륜 저질렀음 챙피한줄알고 꺼지랍니다.ㅎㅎ
그외에 더한 욕도 있었지만 각설하고 그사람은 욕을하고 있고 대리분은 차에 타려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지금 경찰부르러 갔으니까 가시면 안되요 했더니 그 대리분이 더웃기더군요.
경찰을 불렀어도 자기가 운전해서 갈권리를 막을 권리가 없다네요 .ㅎ
그와중에도 그놈은 쌍욕을하고 있고 저는 말리고 있는데도 운전해서 가버리셨습니다.
나중에 신고하러간 언니와 남사친이 왔는데 그피해자 운전자분을 찾을수가 없어서 경찰서에 갔다가 그냥 왔다합니다.
정말 제가 화가나서 꼭잡고 싶습니다.
차번호 외워두었구여 남사친이 첨에 잡았을때부터 동영상도 찍어뒀구요.
실랑이가 있던곳이 식당 편의점이 즐비한 곳이라서 씨씨티비도 다량 있습니다.
26일 새벽 2시 20분경 강서구청 앞에서 도둑이야를 외치신 기사분 꼭 연락바랍니다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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