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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인날꺼같은데.........흐미...

무섭다.. |2008.10.31 16:35
조회 1,587 |추천 0

안녕하세요ㅋ

 

다른게 아니라 SK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10분전에 어떤 아주머니께서 들어오시더니..

 

번호를 갈쳐주시곤 고지서를 못받아서 요금확인좀 하려고 오셨다고 하시길래

 

확인해드리고 음..요금이 17만....얼마 나왔습니다 라고...말을한순간...그 아주머니 눈이 동그래지더니...

 

뭐가 그렇게 많이 나왔냐며 여쭤보셔서 소액결제가 10만원인데요?라고 말했더니 씩씩거리면서

 

샹욕을 하시면서 나가시더라구요 ㅋ

 

생각해보니 아들인지 딸인지는 모르겠지만 자녀분께서 요금통지서를 슬쩍한듯 ㅋㅋ

 

그러고 있는데 밖에서 야이 썅X무X끼X #%@$%#$^!@##%$^%&^%*#!@

 

워 욕이 장난아니게..밖에서 말하는데 안에까지 다 들릴정도로...ㅎ;

 

욕을 하시다가 마지막에 하신말씀이 완전....쩔었다는...

 

"넌 오늘 집에 들어오면 칼로 배X지를 쑤셔서 죽여버린다....."

 

워.............................말만 들으면 정말 살인날꺼 같은...........

 

그자녀분...과연 무사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한번 써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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