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이곳에 너무 답답하고 가슴이 아픈얘게들을 몇자 적어볼려고 합니다..
저는 정말 사랑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세상 그어떤이라도 진실된사랑을 안해보신분은 없겠죠..
저또한 그사랑을 지키기 위해 버티고 있긴합니다..
저는 10살이나 나이가 어린 여인과 사랑을 진행중이랍니다.
그녀가 19살이 되었을때 그때부터 만남을 3년반째 유지중입니다..누구는 원조교제아니냐 도둑놈이다 하시는데..
만남의 계기를 말씀드리자면 현재 만나는 여자를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봤습니다. 그당시 제나이 20살..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갓스무살이였던 저는 알바를 했습니다..거기 알바하던 곳의 사모님 사장님의 따님이 현재 지금 제가 제일 가장아끼는 여자입니다.. 처음은 장난반 진심반이였던 사모님의 말에 "딸 잘키워놓을테니 나중에 꼭 데려가" 라던 그말씀에 그러지 마세요~라고하면서 장난으로 넘겼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군대를 가야했고 2년이란 시간과 함께 군복무를 마치고 나와 대학교에 재학중이던 저는 아직은 복학시점이 아니다 돈을조금더 벌자라는 생각에 다시 일하던 사모님가게에서 일을또 했습니다~그때도 가게로 놀러온 지금의 그녀룰 보면서 애기같이 보였던지라 그저 여동생처럼 대해주고 이뻐해줬습니다~그러면서 시간은 계속흘러 저는 이제 학교를 졸업할 나이가되고 직장도 다니며 사회생활하던중에 친구들과 잘알고 지냈던 가게였기에 자주가서 술도마시고 모임도하고..갈때마다 사모님은 저에게 딸 잘키우고 있다면서 농담반 진담반인 얘기를 자주 하셨고 그때까지만 해도 에이!!그러지마세요라며 얼렁뚱땅 넘어갔지요..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터집니다..그냥 대수롭지 않게 놀러갔는데 그날따라 사모님이 저에게 잠깐만 있어보라며 이번에 자기 딸이19이 되었다며 보여준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초등학교때 보고 그이후로는 중학교 때까지만 보다가 고등학교깬 한번도 보지못한딸을 봤습니다..
너무나도 제 눈엔 이뻐보였고 깜짝놀랄만큼 변한모습에 이게 뭐지 라는 생각과 함께 어쩌다 저와 폰번호를 교환하게 되었고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그러면서 점차 연락하다보니 애기라고만 생각했던 그녀가 조금씩 제마음에 들어와 자리를 깔고 앉아있더군요..그렇게 정식적으로 양가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교재를 하게되었는데
그후로 2년이 지난 어느날 그녀가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저는 너무나 당황하고 붙잡고 싶맘에 찾아가 손을 내밀었지만 보기좋게 이별의 씁쓸함만이 돌아왔죠..그러고 저는 모든걸 포기한사람처럼 한달간 아무것도 입에 대질못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다 놓아버리고 주저앉고말았죠..그러던중 하루가 십일이되고 한달이되고 한달반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그안에 몇번이고 얼굴만이라도 보고싶은마음에 집앞을 찾아가 멀찌감치에서 얼굴만 봐라보고 또 보고..헌데 제 차에 그녀의 물건이 있기에 돌려줘야하기때문에 연락이 와서 보기로 했습니다..헤어진이유는 단하나 그녀의 나이또래 남자들과 비교가되는 저로인해 이별을 통보받았던거죠..아무튼 그러다가 만남의 시간이 있었고 그만남에 그녀가 갑자기 저를 보고 살이빠졌다며 야위었다며 조금씩 걱정을 해주고 저또한 아직 다 버리지 못한 마음의 문에 조금씩 또 그녀의 두드림에 마음에 문이 정화된다고나 할까요...? 그러면서 헤어진지 한달반만에 다시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었고 두번째는 그누구한테도 말하지않고 서로의 앞날만 다시 봐라보며 시작을하게 됫습니다..
그러나 저에겐 한달반이 암흑이였지만 그녀에겐 많은 변화가 생겼던 건가 봅니다..그녀가 밤 문화에 눈을 떳던 상태였습니다....전 저도 놀만큼 놀았으니 제가 사랑하고 아끼는 여자는 못놀게 할수는 없어서 클럽이든 어디든 다 허락을 해주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남자들을 불러서 노는 곳에가서 놀다가 그곳에있던 남자와 하룻밤을 지낸 그녀 저는 아니길 바랬나 봅니다..아니면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마음이 더컷던건지...그녀를 용서하기로 하고 다시 금 이별의 고통을 혼자 마셔버렸죠...그러던중 어느날 저에게 그녀엑 연락이 왔습니다..다른남자와 잠자리를 하고 난 바로직후였는데..울먹이면서 전화를 해 이것저것 생각안하고 너무놀란나머지 바로 달려가 그녀를 보고 아무말 없이 안아줬습니다..말그대로 남자한테 당한거죠...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그냥 마음이 계속 아팠습니다..그이후로 좋은남자가 나타난다면 언제든 보내줄수 있으니 그때까지만이라도 오빠가 친오빠처럼 뒤에서 도와주겠다했습니다..허나 그녀의 집에선 더이상 저를 받아주기는 커녕 그냥 잊어버리고 다른남자를 만나라 라는식으로 다신 만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제가 많은걸 알고 있기때문이겠죠..아는걸 말씀드리게 되면 그녀의 집은 풍비박산이 날수도 있죠..그렇기에 언급은 안하겠습니다.그런 이유로 저를 보기 힘드실겁니다..전 모든걸 다 알고 있기때문에 그얘길 사모님이 아닌 사장님에게 다 말한다면 아마...이후 상상은 독자분들의 상상에 맡기도록 하죠...
헌데...일이 터졌습니다...그녀와 만났는데 그녀의 어머님이 이걸 아신거죠...그러면서 그녀에게 집을 나가라 왜자꾸만나냐 라는식의 핀박을 줬던겁니다..전 이제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습니다...그저 친오빠라는 명분이긴하지만 서로 지금 사랑이라는 감정이 뒤섞여있는 상태에서 그저 봐라만 볼수밖에 없어서...이젠 저도 제가 뭐를 하는건지를 모르겠습니다...너무 답답한 마음을 단 몇줄의 글에 적을려니 정말 많은 부분을 빼버렸네요...서두도 없고 그냥 혼잣말입니다..
그저 힘들기만 하군요....그냥 다 힘들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