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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형섭이 까는 사람들중에 제일 이해 안되는게 하나있었음..

안형섭은 방송을 너무 의식하고 행동한다.

☞ 그럼 픽미는 어떻게 설명할건데?.. 그 때 카메라 돌아가는 상황도 아니었고 모두 쉴때였는데

그것도 가식이라고 뭐라 할건가... 그리고 형섭이가 방송을 의식하고 행동하면서 가식적으로 그랬다면 순위발표식때 자기 자신한테 실망하지 않았겠지.. 아직 여리고 순진한걸 반증한거나 마찬가지임..

19살이면 솔직히 고3이고 성인도 아님. 미디어에 노출된다는거에 아직 익숙치 않았을거고 그래서 실수도 할수있음. 근데 노력하는건 방송용이 아니라 진짜잖아.

난 형섭이가 단순히 자기 분량 챙길줄 알아서 좋아한다기보다는 그 열정과 노력을 높이 생각해서 뽑는거임.. 남들보다는 부족할지언정 그만큼 남들보다 잠도못자고 열심히 연습하니까...


그냥 끄적여봤어. 형섭이가 데뷔권을 바라는 것고 욕심인건지.. 형섭이 최애로서 너무 속상해서 끄적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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