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함께 상고할 오늘의 말씀은 고린도전서 14장의 방언입니다.
이 구절에 대해 현재 한기총과 새천지 교단의 성경해석이 참 분분하게 엇갈리고 있는데요.
과연 어느쪽 해석이 성경적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한기총 해석을 들어볼까요?
* 부패한 한기총 소속 해석
방언은 그냥 하면 된다?? 라라라, 따따따, 또또또 하던지 그냥 말하면 된다. 덜덜덜 떨듯이(?) 라라라가 나오든 따따따가 나오든 그렇게 하는 방언이 있다??
이 방언이 성령충만한 상태에서 하는 거다?
* 아름다운 신천지 성경 해석
고린도전서 14장에서 말하는 방언은 알아듣기 힘든 언어가 아닌,나라방, 말씀언을 써서 각 나라의 언어를 말한다.
초림때 예수님 제자들이 했던 방언은 무엇일까?
행2장을 보면 마가 다락방에 있던 제자들이 오순절날에 성령이 임하게 되고, 이때 성령을 받은 제자들은 각 나라의 언어로 말을 하게 된다.
여러분~~
과연 위 두 교단 해석 중 어느쪽 해석이 참일까요?
궁금하지 않나요?
궁금하시다면 아래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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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4장 방언편
https://youtu.be/q-Vh26z6N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