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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와 통증의학과중에...

다치거나 기부스한적 없습니다.

작년까지 안그러다가 올해들어 갑자기 아프더라구요.

겨울내내 견디다가(그런대로 견딜만 했음) 이제서야 병.의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잠깐 아프다가 말줄 알았습니다.

지금 아픈 부위가 무릎과 팔목부분 입니다.

팔목 아픈거는 처음보다는 덜 합니다.

무릎 아픈거는 가사지를 않터라구요.

지난주까지 한의원에 침 맞으러 삼일 다니다가 안되겠어서 관뒀습니다.

침을 맞으면 나아질 줄 알았더니 침을 맞으나 안맞으나 증세가 똑같아서리 안되겠더라구요.

(삼일이나 갔는데 나아질 기미가 안보임)

한의사는 일주일은 나오라고했는데 기미가 안보이니 속에서는 천불만 나고.

그냥 통증 즉 아프기만 하는 정도 입니다.

지금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렇다고 생활에 지장이 있는정도로 아픈건 아니고 그냥 아프기만 한.

왜 아픈건지 뭣 때문에 아픈건지 원인을 알아야 할 것 같은데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어느 과로 가야 하는 건가요?

정형외과로 가야할지 통증의학과를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경우에는 어느 과로 가야 도움이 되는 건가요?

참고로 제가 한의사한테 위염이 있으면 무릎이 아프기도 하나요?하고 질문을 하니 그렇다네요.

정말인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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