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일하는 여자이야기인데요. 저희어머니랑 그여자어머니가 친한언니동생사이고 같은계원이시지요. 그런영향인지 저도 직장옮긴후로 방문해서 지금까지 많은방문을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그일이 있어서 그런지 사람처다보지도 않고 인사도 건성으로하네요. 뭔가 유독 저한테만 싸늘하다고 느껴진단까요.. 정확하게는 눈을피합니다. 시선을 딴데두고 인사해요. 근데 다른손님한테는 나긋나긋합니다. 특히 유독 친한손님이있어요. 늘 그가게에 점심먹으로 오는손님이지요. 장난도심하고 또 어쩌다 저녁에 술마시러 그손님오면 술먹고 장난치는것도 다받아주고 심지어 뽀뽀하는거까지 살짝저항은해도 끝까지 거부하진않더군요. 딱 날라리같은남자라는 느낌인데 그런일이있어도 언제그랬냐는듯 대게 친하게지내요. 예전에 한번 걔한테 너무 짖궃길래 저건 좀 아닌거같다고 여자에대한 배려가없다고 그여자한테 제가 한번 이야기도했었는데 변하는게없네요. 웃긴건 저여자 남친 따로있어요. 희한한건 그여자 어머니는 저를 정말좋아하십니다. 막 사위라고 그러시구요. 심지어 저희어머니께는 언니라고도 호칭쓰지만 사돈이라고 자주그러시거든요. 보니깐 걔엄마 여행갔을때 남친이랑 친구불러서 가게에서 고기구워먹은거같던데 이런거보면 정식으로 인사한거같진않습니다. 그래서 걔엄마도 남친있는줄모르고 저한테 잘대해주시는건지 모르겠네요. 근데 그여잔 나이도 30살이나 먹은여자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위에 언급한 그일을 설명드리자면 일주일전쯤일겁니다. 한 3일연달아갔는데 그첫날 점심때 밥먹고 커피마시고있는데 그 친한남자손님이왔더군요. 근데 그손님이 무슨장난쳤는지 말한마디듣고 소리를 악지르더군요. 저는 뭐지싶어 봤고 그랬죠. 물론 그날 올때인사도 제가 손인사했는데 대꾸도없긴했죠. 그리고 제가 간다고 수고해인사했더니 아예 엎드려서 사람보지도않고 안녕히가세요 그러더군요. 그후로 그담날 점심때갔었고 그담날에는 저녁때갔지요. 계속 눈을피하고 인사하네요.
질문입니다.
오늘쯤에 가서 인사해보고 또 눈피하면 왜그러냐고 묻고싶은데 친구한테 물어보니 그냥 요즘 왜인사안해라고 물어보래요. 저는 요즘 왜 사람눈도 안보고인사하냐라고 물어보고싶은데말이죠. 그리고 유독 저한테만 냉랭하게 대하는이유와 다른이야기하고싶긴한데 친구는 다른이야기하지말라고 그러네요 너만 병신되는거라고 개무시안당하면 다행이라고말이져. 그럼 저는 그여자한테 어떻게 이야기하는게 맞는걸까요?
장난및 광고글 욕설 비방 모두신고합니다. 부디 진지한답변부탁드려요. 글구 딴데 글쓰니깐 돈 외모이야기하는데 돈과 외모는 아무상관없어요. 그저 인각적으로 사람취급못받는거같고 대우가 저러니깐 왜그러는지 알고싶은거고 그리고 어머니끼리 잘아시는사시이깐 괜히 피해갈까봐 조심스러워서 말을 어떻게해야좋을지 도움을 요청드리는겁니다. 부디 이점 간곡히 참고해주시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