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든일 같다...
난 예쁘지 않지만 눈코입 제대로 박혀잇는데
살이 잇단 이유만으로 많이 남자들한테 까여왓는데..
그게 엄청 많아서
정말 평생 잊지못할 트라우마로 잡혀잇는거같아
문득문득 떠올라..
자존감 높여보려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남자한테 까이구..
그러다가 이쁜 여자들 생활 들어보면 현타 오고..
또 유독 내 주변 지인중에 이쁜 여자들이 많음..
그냥 난 남자들 눈에 별로인 여자..
이런 타이틀인거같아
화장도 하고 그러는데
남자들 눈엔 참 별로인가봐...
너무나 많은 차별과.. 조롱과 무시...
물론 남자친구도 없었지
너무나 원했지만 강제모쏠이야. ㅎㅎ
예쁘지 않은거 알아요..진짜 알아..
그냥 자신감 가지려고 해도 날 예뻐해주는 사람이 없어 주변에..
많이 지쳤어 사실
이번 생에선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거든...
정말 마감하고 싶을 정도로ㅠㅠ
다시 태어나면 더 좋은 삶 살수있을까?
시간은 지나만 가는데
난 연애한번 못해보고
남자한테 대시 한번 못 받아보고..
너무 우울해서 참 지친다...
다시 일어서고 싶지만 일어설 힘이 없네
그래서 남자친구 있는 여자들 보면
너무너무 부러워
이쁜것도 예쁘겠지만 참 매력적이더라
적어도 내 주변 지인들은
또 하나같이 남자친구분들이 좋은 사람들이야
참 부러워..
사랑 받는 모습들...
참 부럽다 진짜...
같은 여자로 태어났지만 다른 삶을 사는거같아
너무 부럽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