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엇이 그리운걸까...

이사베 |2017.06.01 14:00
조회 248 |추천 0

헤어진지 한 열흘 지났나.. 가슴이 먹먹하다 슬픈노래만 듣고싶고 그 가사 공감하고싶고 남들 앞에서 기분좋은척 괜찮은척하는거 힘드네 쫌 사진보면 좋았던 기억만 생각나고..내핸드폰에 너와있던 사진들 다지웠는데 차마 너무좋았던 순간 이쁘게 나온 사진들은 아직은 지우기 힘들다...하루는 연락할까 또하루는 아냐 내가 힘들어서 헤어지자했는데 연락을왜해..하루걸러 왔다 갔다하고있다.. 힘들어서 마지막 카톡내용보면 또 그상황이이해가안가고 서로 이기적인 태도보면 또 화가나고...이게 무슨감정인지모르겠다 헤어지고나서 페북 인스타 내가 먼저끊고 병신같이 하루에 한번씩들어가서 업데이트는 했는지 왜 나랑 먹었던 음식 내가 찍어줬던 사진 내 댓글들은 지우고 있지않는지..개는 아무렇지 않데 지내고있을텐데 나만 왜이러고있는지 모르겠다.. 너는 내가 얼마나 안아쉬웠으면 그만하자는 내말에 그래 라고 바로대답하고 그뒤로 연락 한번없는 애인데 나는 왜자꾸 이런저런생각을 하고있는걸까...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