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운 회사에 출근했었어요...
전 회사가 경영상의 압박을 겪으며 퇴사한지 5개월이 되어서야 ....
학력을 낮춰가며, 겨우내..직장을 다시 잡았습니다. ㅠㅠ
백수생활 5개월...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ㅠㅠ;;;
근데 여기 ...
수기로 모든걸 다 기장합니다. 얼마에요 프로그램이라는걸 쓰고 있긴 하지만 .. 매입매출 입력정도만 하고...
오늘 장부정리 하는데 정말 아직도 이런데가 있나 싶더라구요 ..
아직 이런곳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
인터넷 뱅킹도 안되있어서...... 매번 직접 은행에 나가야 되고 ...ㅜㅜ
그리구 ......
그전에 경리.회계분야에 일을 3년 정도 했었는데요 ...
그전에서는 서울보증보험이라는 곳에 신원보증보험을 가입했었거든요 ...
근데 이번에는 재정보증인이 필요하다며 재정보증서에 보증인에 서명을 해오라고 하고,
또 부모님의 재산세 납세증명서를 발급받아오라 합니다.
근데 그냥 서울보증보험에 가입하면 안되나요???
납세증명서를 띠어가면 재산내역이 다 공개되어지는것은 아닌지 ....좀 께름찍합니다..
여러분 도움 말씀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