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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이상황이면 어떻게 사실꺼같으세요?(짧게)

ㄴㄷㄴㄷㅅ |2017.06.02 14:54
조회 341 |추천 1
1. 한번의 헤어짐없이 서로 정말 사랑하면서 20대보내고 올해 결혼 예정 이었음

2. 작년11월 잘지내다가 어느순간 쎄한게 잇어서 남자랑 연락하는걸 걸림.. 고향친구랑 클럽갔은데서 번호따인거

3. 시간갖자고함 남자는 영영 버릴꺼같아서 더잘해주려고 했음
그럴때마다 다시마음잡으려 하는게 보였지만 장거리라 또 그옆에 남자가 감정흔들음

4. 어느날 거짓말해서 집으로찾아감.. 모르는 남자랑 속옷 차림으로 있음.. 눈이 돌아가고 배신감으로 남자치려고함.. 근데 이성적으로 생각함.. 아직도 여자를 사랑하기에 내가 이러면 되돌릴수없다고 느낌... 남잔 저란존재도 모르고 나가있으라고 한다음에 저먼저 얘기나눔.. 미안하다고 하염없이 울음 오빠를 볼수가 없다고


5. 몇일을 생각하고 헤어지자고함.. 결국 그남자에게로 감
오빠랑 만나는동안 너무행복했고 밥잘먹고 잘지내라는 말..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하고싶었다함,

6.한달 반뒤에 연락해봄... 니가 원하는 삶이냐고 이런게..

답은 그런거없다고 오빠랑 지낸추억이 얼만데 그걸 잊냐고.. 이제 연락말고 잘지내라고 답도안할거라고... 그뒤로 4개월이 흘렀네요



제가궁금한건.. 다시만날자신도.. 없습니다. 다만 이여자 앞으로도 마음편히 행복할까요? 노래에 대한 추억이 많습니다. 콘서트자주갔고 제가 불러주는 노래듣는것도 같이부르는것도 좋아했구요.. 월세로 힘들어하던 여친위해 모은돈 6천만원으로 서울에 조그만 전세구해주려고 할만큼 나보다 더소중한 존재였어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언젠갅 뼈저리게 느꼈음좋겠어요 그것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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