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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변태상사가 있다니....

하늘 |2008.10.31 23:12
조회 2,040 |추천 1

이제 막사회생활시작한 26처자입니다.

평소톡을즐겨보고 지내는데,,,그톡에서 잇던일이 저에게도 일어나네요.

한달전쯤 중소기업에 경영관리직으로 취업을햇어요.

그런데 어김없이 잇는 변태상사.ㅡ.ㅡ

 

하루는 제가 하늘색실크블라우스에 검은색치마를 입고갓습니다. (특별할것없는스탈)

그런데 과장님이 자기는 이런 실크블라우스 입은애들이 참이쁘다면서,,그러시는.

거기까지는 좋았음. 그러면서 팔을 만지면서,,,참부드럽다..앞으로 이런거만

입고다녀...이렇게 말하는데...헉 소름이....

또하는말. 치마는 이런실크치마 없니?

완전 개변태.

 

그래서 실크옷이제 안입고 가려해도 회사에 입고갈만한 직딩 옷스탈이 다그런거라

본의아니게 자주입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와서 괜히 접촉하고 그래요. ㅜㅜ

 

어떻게해야되요? 그렇다고 심하게 하는거도 아니고,,,성적농담하는거도 아니고

정말 애매해요. ㅜㅜ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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