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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이 싫어하는 연습생 노태현

ㅇㅇ |2017.06.03 08:33
조회 97,079 |추천 848
오늘은 내가 너무 화나서 처음으로 글 적어볼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싫어하는게 맞는 것 같아.





먼저 프듀 3화. 십만십때 악편을 당했지

1화에서도 그렇고 우진이 챙겨주고 걱정하는 모습도 나오는데 악편때문에 아직도 머글들이 잘 모르고 싫어하는 경우가 있더라..

그래도 악편은 분량이라도 있지, 이제 잘 봐..






쉡옵유때 비주얼 정점을 찍었어. 그나마 제일 분량이 많은 6화였지. 하지만



이런 킬링파트 안무때 관객 얼굴을 잡지않나.. 연생들 얼굴을 보여주질 않나..

이것외에도 너무 심한 발캠으로 직캠이나 팬들이 만든 교차편집이 훨씬 나은 상황이 되버렸어.

이때문에 댄스 포지션 1등을 했는데도 쉡옵유 자체가 그렇게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





대망의 어제.. 쇼타임... 안무도 개같았지만 그냥 태현이는 통편되어버렸어.

파트도 5초밖에 없어서 나온줄도 모르겠더라.

그냥 분량이 없었어. 통편.
......
무대 끝나고 마지막에 무엘이랑 친목하는것도 통편.

촬영전날에 애들돌려서 인지도 테스트 한 것도 통편. 그냥 쇼타임 분량이 너무 적어서 스쳐지나감





슬픈 이유를 알 것 같아...









노태현 투디인줄 알았는데 지하철 광고에 본방안보고 인증오는 착한 애야.
본방 안본 이유를 알것같음 분량이 없으니까..



이정도면 엠넷이 22등 올라올 애 정해놓고 편집하는 거 아닐까?

악편 발편 통편이 없었다면 순위가 좀 더 높았을까 하는 마음에 너무 괴로워.






아더앤에이블 노태현 많이 기억해주고 뽑아줘. 정말 춤 노래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 실력 가지고있어. 부탁할게 ㅠㅠ
추천수848
반대수27
베플ㅇㅇ|2017.06.03 09:37
진심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 없음. 저런 천재를 저렇게 죽이는게 말이됨? 자신이 만든 쉡옵유 안무로 1등 재승사자가 만든 안무로 30등... 그것도 분량 통으로 날리고 ㅜ 쇼탐 2분 나왔다며 뭐냐 이게, 이렇게 방송에 안나오는데 국프들이 노태현이 누군줄 알고 뽑아 니들 재밌자고 연습생 한명 인생 조지기 있냐 아오씨ㅂ
베플ㅇㅇ|2017.06.03 15:21
태현아, 네가 여기서 있을 그릇이 아닌가 보다. 너무 잘난것도 문제인가봐. 견제하는 이들이 많아서 때로는 가는 길이 멀기도 하다는걸...알아줬음 좋겠어. 어떤 글에서 봤는데 네 팬이 써주신 말, 네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 70억이 넘는 지구인 중 2천만명이 한 이 투표결과로 인해 네가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네 꿈을 언제 어디서든 응원할거야. 다시 나와주어 고마워. 팬들에게 예술, 음악, 창작... 공인으로서 겸손함과 숨기려해도 숨길 수 없는 뛰어난 능력. 빛.... 아우라가 어떤건지 알려줘서 고마워. 그래서 네가 별인거고... 너무 우리가 늦게 발견해서 미안하다. 그리고 고맙고 사랑한다!
찬반ㅇㅇ|2017.06.03 21:21 전체보기
노태현 연습생 글에 왜 자꾸 우진이 이름이 오르내리죠? 굉장히 불쾌합니다!!! 십만십때 솔직히 우진이도 노태현 연습생처럼 악편이었어요 당사자 앞에선 제대로 말도 못 하면서 왜 뒤에서 다른 연습생들한테 뒷담화하려해서 분란조장하려고 하냐에 시작해서 별 이상한 말들 많이 나오게 악편되었다고요. 특히 말많은 안형섭 연습생 파트 가르쳐 주는 장면!! 그거 그 파트는 솔직히 보컬파트였고 메인보컬할 정도로 보컬 실력있는 노태현 연습생 바라보는게 당연했고, 알려주던 노태현 연습생이 리더인 우진이가 옆에서 알려주는거보고 바로 알려주던거 마저 알려주라는 제스쳐 취한거. 이거 진짜 잘못 없잖아요. 뉘예뉘예 였다고요? 진짜 그렇게 보이세요? 아냐 니가해니가해(리더니까) 이렇게 정말 안보이세요? 하...솔직히 진짜 우진이 팬이면 여기서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악편된 거 바라보는 팬의 심정, 그거 우리 다 알잖아요. 우리 아직도 그 때 말 나오면 짜증나고 화나고 힘들고 그렇잖아요. 근데 왜 대체 왜 여기서 이러세요들? 제발 그만들 좀 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처입으셨을 노태현 연습생 팬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대신 사과드리겠습니다. 이 글 읽고 조금이라도 마음 풀리셨길 진심으로 빕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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