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대학생이에요카테고리에 맞지 않지만 요즘 아빠 때문에 스테레스를 많이 받아 조언 받으려고요아빠랑 정말 연 끊고 싶어요어의가 없으므로 음슴체
1. 내 기억으론 아빠는 한번도 번듣한 직장이 없으셨음일단 엄마가 사업하셔서 아빠는 평생 어디 회사나 사업 하시는 걸 못 봄.솔직히 한심함. 엄마는 힘들게 일하시는데 하는거 없시 골프나 치로 가는거 어의없음. 돈 한번 벌어왔을때는 무슨 불법으로 해서 (자세히 모름) 법정가고 아침마다 경찰이 집에 찾아왔음그렇다고 엄마가 뭐라고 하시지는 않음. (그것도 짜증남)어디가서 열심히 뭘 하려는게 없는게 너무 한심하고 싫음
2. 아는척 많이 함울 부모님 가방줄 짧음. 난 괜찮다고 생각함 뭐 그 시절은 또 달랐으니까그런데 아빠는 너무 아는 척 을 많이함. 뉴스도 안보면서 세계 경제나 미국 정부에데에서 아는 척 하는거 보면 짜증남. 그럼 난 뉴스기사 보여주면서 펙트만 말해줌... 그래도 안 믿음어디서 주워듣은건 많아가지고 정말 이상한 말만 늘어지게 함그리고 제일 싫은건!!!!!! 같은 말 또 반복하고 또 반복하심...
3. 식탐도 많음음식점을 가면... 내 음식이나 엄마 음식에 먹던 젓가락으로 휘휘 젓음정말... 입맛 떨어짐...
4. 일 안하면서 살림도 못함울 부모님은 아빠가 일 안하는 대신 아빠가 살림을 하기로 함 (10년 됨).그래도 살림이라고 해 봤자 빨래랑 청소 내 방은 내가 청소함... 그래도 아빠가 청소기 돌리는거 한번도 못 봤음... 우리 엄마 힘들게 일하고 나서 바닥에 앉아서 __로 쓸고있는거 보면 가슴이 아픔 (그래서 내가 청소기 돌림...)엄마가 요리하시고 울 아버지 설거지만 하는데 정말 남는 컵이나 그릇이 없음... 난 자취하다가 6개월만 집에서 지내고 다시 자취하는데 울 아빠 내 자취했을때 썼던 그릇, 컵, 다 깨심... 설거지 하시면 진짜 그릇 하나 는 깨시는 것 같음
5. 짠돌이심골프랑 지 먹는거는 엄청 좋은거, 맛있는거에 돈 쓰시면서 깨진 그릇 이나 옷 사는거엔 정말 짠 돌이심. 정말 5-6년전 옷, 정말 낡아서 못입을 옷들도 기부하거나 버린다고 한다면 사촌들 주라고 난리난리 (사촌들도 그런 옷 싫어할텐데...)컵도 세트로 사면 더 싼데 아빠는 하나만 깨졌으니까 하나만 사자고... 아빠말 안 들으면 짜증내고 난폭운전 함... 어쩔땐 정말 죽을것 같음대학학비도 한푼도 안 내세요. 저희 이모들이랑 엄마만 조금 내주시고 아빠는 0원 보테주셨어요
일단 여기까지 기억에 제일 남는거고요 더 많은 일들도 많았어요전 아빠가 엄마한테 빨대 꽂고 있는거 같고 경제적인 일이나 정신적인 일로 한번도 도움 받은 적이 없어서 정말 싫어요아빠랑 연 끊고 싶은데 이 많한 이유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