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그렇게 따라하다가 인정하고는 계정 팔아먹더니~ 그 돈으로 신혼집 장만했나 봄 관종은 욕먹을 거 알고도 기어나오게 되있네 좋아요 구걸도 적당히 해야지
몸캠이고 폭력이고 아무도 몰랐는데 멍청하게 자기들이 일 부풀려서 다 알려짐
죽고싶다고 그렇게 얘기해서 다은 님이 사람들이 말하는거 듣기 힘들면 인스타 비공개로 하는게 어떻겠냐니까 싫대
ㅋㅋㅋㅋㅋㅋㅋ
살만한가 봄
사진 중복 있음
맨날 똑같이 글쓰고 조금씩 말 바꿔서 올림 ㅋㅋㅋㅋㅋ
같은 사람 거 아닙니다... 빼빼로 배치 포장이며 하나하나 따라하는 디테일 이정도면 짝퉁빽 만드는 장인해도 될듯
ㄹㅇ 지 남친 정체성 부정하나 봄 그와중에 켈린더도 똑같다ㅋㅋㅋㅋㅋ
얼마나 자존감 낮으면 남의 사랑까지 따라하고 불쌍하다 ㅠ 채읍읍이 해명글 올린 거 보면 정신연령 어린 게 보임 화난다고 2살 누나한테 니니거리고 병신거리고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나잇값도 못하는 게 결혼은 무슨... 군대나 다녀오길 사람 사귀는게 다 비슷하다고? 이렇게까지?
이거 진짜 소름 ㅋㅋㅋㅋㅋ 애칭까지 따라하고.. 모든 게시물은 다은 님이 먼저 올리고 시간 조금 지난 후에 모든 걸 따라 올림 ^^ 여자들은 더 빡칠듯 진짜 보는 내가 다 빡쳐 은근히 따라하는 거 내가 예민한가 이 생각 들고
이젠 신혼집차리고 서울토박이들이 부산까지 내려와서 신혼집 차리던데... 다은님이랑 이웃사촌되면 마주칠 때마다 ㄹㅇ로 뒷목 잡을듯 뭐 부모님이 부산 사신다니 할말은 없고 진짜 사람들은 저런 사람이 세상에 있을거라고 생각 못해서 감싸주는 건가 예전에 사과하고 진짜 구설수 오르기 싫었으면 비슷한건 경기일으키고 피했겠다 그것때문에 못견디게 힘들다는 사람이 항상 비슷한 글 사진 꾸준히 올리는거 보면..... 진짜 제정신아님 예전부터 아무도 성형했다고 뭐라고 안하는데 혼자 빼액 거리더니 진짜 자아형성이 제대로 안되고 자존감이 낮은 듯 남친이 옆에서 여자칭구 자존감 좀 올려 주세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윤X아 남자친구 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