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168에 56인데 전 지금이 가장 예쁜 몸무게 같아요 ㅋㅋㅋ 허리 디스크와서 6개월정도 병원 신세지면서 47까지 빠졌었는데 몸매 다 가리는 옷 입으면 예쁜데 좀 짧은 반바지 입으니 볼품 없게 느껴지더라구요 ㅠㅠ 무조건 마른게 다 좋은건 아니라는거 그때 느꼈어요 ㅠㅠ 지금은 옷빨도 잘받고 주변 친구들도 뒷모습은 모델같다고 예쁘다고 해줘서 옷입는 재미도 나고 좋아요 ㅋㅋㅋ 가끔 말랐다는 소리도 좀 듣긴한데(제가 팔다리가 유독 가늘어서) 전 근육 있다면 58까지는 예쁘고 괜찮을거 같아요~~
베플167|2017.06.04 11:18
167에 47부터 62까지 다 걸쳐봤는데 사십키로대는 체력도 확연히 떨어지고 친구들이 기아같대. 내가 가장 만족스러운 몸무게는 50-54 우리키에 옷발 잘받음. 근데 굶어서 빼는거랑 운동해서 빼는거 몸이 다른거 알죠?! 나는 운동해서 뺐을 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