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힐 수는 없는데 내 이름 한글로 이보라.(왜 밝힘…)
이름은 나쁘지 않은데 우리 학교 출석부 한자라서…
내 이름만 한글이라 눈에 띔.
===========è 샘들이 부를 애들 없으면 나만 시킴
그때부터 알았다. 튀는 이름은 인생을 괴롭게 한다는 거….
그리고 이름대로 된다더니…사람들이 나만 보라 자꾸 보라~ 카더라고.
님들도 기억나는 특이한 이름 하나씩 있지 않음?ㅋㅋ
아까 뭔 패러디 영상 보다가 급 생각…
좌표 찍기 해줄게.
고딩 명작 영화 친구 패러디임
알고보니 진짜 아부지 이름이 이명… ㅡㅜ
생각해보면 이 명이 나아..
여명이면…
이MB이면
암이면…
치질이면….
여튼 부모님 직업, 이름 묻는 거 극혐
깨알 같은 비도는 제품 이름….
뭐 여튼 이름은 정말 잘 지어야 함.
나 진짜 오래산 것도 아닌데 살다보니 세상에 별의별 이름이 다 있음
성도 이름도 특이한 사람 진짜 개많음
게다가 그대로 살게 된다는 무서운 썰…
이거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참 맛나게 지었군아~~
부모님이 작정하고 교수님 만들 준비…
이 대학교 라고 지으시던지..]
여튼 엄청 잘 가르치실 듯…
이름에서부터 리스펙!
황외출…..
앞에 강도범
나 전에 친구 이름 현상범이었는데…
부모님들이 이름 지을 때 경황이 없으셨나 봄
님들도 기억나는 특이한 이름있음 적어 봐.
진짜 그렇게 살고 계시면 추천 드릴게.
내 이름처럼 나를 보라고.. 으헝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