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6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런부분 문제가있어서
답답하고 스트레스받아서 여기 글 남겨보려합니다.
저에게 3년정도 사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1년정도 해외에서 1년정도 동거를하며 잘지내고
한국에 귀국했습니다 같은지역에 살았고
한국와서 부모님과 같이 안살고
친언니 사는 지역에갔습니다
전 사는곳 살았구요
친언니랑 여자친구랑 2명에서 살고있는상태구요.
어쩔수없이 장거리연애?같지않은 연애를했어요
시외버스타면 1시간거리 정도였구요
장거리연애처음이라 서로이해하고
보고싶어도 참고 쉬는날 맞춰서 잘지내고 했습니다
이렇게 약1년 4~5개월 지났습니다
문제는 여자친구 집 방3칸 거실1 화장실2 집인데
방1칸씩 쓰다가 나머지한칸방은 옷방? 같은걸로
살고있었습니다 .어느덧 여자친구와 언니와 언니남자친구분 저와 같이 여친집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도중 언니와 여친이 저에게 언니남자친구랑
언니 같이일하는 여자동생 같이살수도있다고하더라구요
여친에 여자친구도 같이 산다고하더라구요
당연히 저는 남자친구입장에서 신경쓰입니다.
여자4명사는곳에 언니 남자친구??같이???
그땐식사중이라 아무렇지않게 웃으면서
그럼 재밌겠다 방값 아끼고 좋겠네 이러면서
넘겼는데 몇일지나서 진짜로 살거라고
된겁니다
그럼 총5명입니다
언니남친은 혼자원룸살다가 방빼고
여친 친언니집에 살려고 온겁니다.
여친의 여자친구와 언니의 같이일하는여동생은
신경1도 안써집니다 .
문제는 언니남자친구분입니다
저보다 한살어립니다.
이해가도저히안됩니다
어째서 여자4명사는집에 남자친구가 들어오려는건지
여자친구 여자친구친구 언니아는후배 는 왜
반대하지않았을까요??이생각도 들긴합니다
근데 언니 집명의 이니 반대하고싶어도
어쩔수없이 허락했을거라고생각듭니다.
방한칸은 여자친구, 친구, 언니아는동생 잠 자구요
또 방한칸은 언니 ,언니남친같이 잠잡니다.
이렇게딱 5명살고나서부터
여자친구와 계속트러블 생기고 제가집착,의심이
많아집니다.
남자라면 당연히 신경쓰이지 않겠어요??
막혼자 상상합니다. 분명 언니남친 있으니
불편할거라생각해요 샤워하고 나오면
분명 화장실에서옷입구나와야되고
속옷, 세탁기 같이 빨래할테고 빨래널거고
빨래 정리할거도 막 그런거있잖아요,
이런거에 제가너무 스트레스받고
집착, 의심병이많이 생겼어요
여자친구 못믿고 그런게아니구 그남자를
못믿는거예요 아무래도...
여친은 계속 언니남자친구인데 뭐어때?
방한칸에서 5명사는게아니고
방따로쓰는데 뭐어때 ?
이런식 얘기하고요..
제입장에서 돌아버리겠습니다..
제친구 남자한테나 남자애들여친한테 물어보면 그남자정신나간거아니냐고
눈치가없는건지 뇌가비었는지 이런 막말을합니다.
근데 여자친구의 여자친구들입장은
제가이해가 안간다, 별거신경쓰네, 여친편입니다..
저는 그냥 남자친구분이 이해안갑니다
아무래도 제3자 때문에 항상 여자친구랑
말다툼, 싸우기만해야하는게 제가 생각
이상한건지... 아니면 이런게 정상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다른분들 남자분, 여자분, 의견 생각이 궁금합니다..
속상하고답답해서 글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