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타: 라면... 라면 하나만 끓여먹을까아아?
타카다: 미쳤어? 넌 지금 다이어트 중이야
켄타: 호곡... 무소오요 타카다상
타카다: 가서 잠이나 자
켄타: 녜에.... (자는척)
잠시 후
타카다: 후.......... 피곤한 하루였다.... (자러감)
켄타: 좋았쏘!!!
(조용히 흡입)
'.....' (어설프게 먹어서 더 배고파짐)
(벌떡) '역시 안되겠쏘'
냉동실에 있던 피자 한 조각을 찾아냄
(세상 행복... 다이어트따위 잊어 뿌셔)
타카다: 잠깐만....
"지금 뭐하는 거지? 이 시간에 피자를 먹다니 제정신이야!?"
켄타: 호....호고고고고곡! 타카다상!!!!!!!
켄타: 자... 잘못했쏘요 너모배가고파서...
타카다: 지금 웃음이 나와?
켄타: (눈치)
결국 켄타는 눈물을 쏟았다고 한다.....................
"내일부터 다요트 징쨔 욜씨미 할꼬예요"
사실은 켄타는 뺄 살이 없어...
다이어트는 내가 대신 할건데 오늘 빨간날이니까 내일부터 할게
그럼 타카다 켄타 많이 사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