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
국적 대만
키 (모두아시다시피) 182 ....**
중국어 영어 고유의 판린어를 모두 소화가능한 글로벌인재에다
랩톤은 모르는 사람없는,
무대에 등장했다면 순간 정적을 일으키는 비주얼..
끝이 없는 기럭지에 언제나 바지가 조금은 짧은..
그래서 더 섹쉬한
To. 관린아
관린아.. 넌 정말 벼랑 끝의 한송이 꽃 같아..
나.. 고3이라서...
언제 공중분해될지 모르는대도..
너를 볼때면 너무 힐링되고.. 좋아서..
그래서.. 그거 하나보고 널 계속 응원해왔어..
얼빠라고 처음엔 다들 놀려서.. 근대 정작 부정은 못하곸ㅋㅋ
그래서 서러울 때 많았는데뎅..
언젠간 모두가 너의 실력을 알아주는 날 오기를 엄청 빌었어.
그러다 너 랩하는 무대보고 나 그날 진짜 많이 울었거든
방에서 소리내 통곡하는데 엄마가 드디어 애가 어떻게 됐다고.. 그치만 정말 그 랩에서 난 진심이 느껴졌었거든..
사실 이제껏 다들 엑소 방탄 오빠!오빠! 거릴때도 난 단
순간도 누군가에게 내 심장을 허락한 적 없지만 어느순간 너는 나에게로 다가와 한송이 꽃이 되어 내 심장을 접수해버린거야..
내 심장은 너가 기쁘면 따라 기쁘고 너가 힘들고 슬프면 트리플로 숨쉬기가 가파라져.. 이런건 약도 없다는대 의사들은 공부해서 뭐하나 몰라..ㅜ
관린이 먹을것 좋아하는데 나쁜거 들어있음 않되니깐 내가 관린이 전담 기미상궁하면 않될까..?
학교에서 이것들도 죽마고우라고 맨날
맛있는거 먹고싶어! 롤하고싶어! 옵치하고싶어! 이러는데
요즘 데뷔못할까봐 걱정도 많아보이고 사실 위축되는 모습 보이는데,...
그럼에도
내가 원픽을 포기하지 않는이유는 관린이의 순수함과 무대를 향한 열정이 보는 나까지 힐링시켜주기 때문이야..
관린아,..관린이 왜 17살이야..
나또한 저 주먹사이에 낑기고싶다...ㄹ...··ㅠ
이사진보고 울 판리니 미간에 낑기고 싶다는 다수의 아우성들을 들어온바... 왠걸 이번건 진짜다...
이때 혹시 한밤중인데 관린이때매 낮이 되어버린것일 수도..흠..
가끔은 귀엽고
다시 봐도 쫌 귀엽고
이날은 사실 초반부터 머리 왜저러지 리모콘 부들부들했는데
머리고 뭐고 아무것도 않들어옴
눈코입 보기에도 바빠죽겠음...
검은배경에도 절대 빛에 산란되지 않는 완벽한 외모..
크 턱선...
너때문에 유약해져버린 내심장 살려내!
관린이 훈민정음도 다 깨우치지못했지만
부모님 반대에도 랩하나 때문에 한국온거잖아..
관린아 하고싶은랩꼭해! 하고싶은 무대 꼭 많이 서고
실수할 수도 있는거니깐 트라우마로 남진 않았으면 좋겠어
im not a character like mario im just me.
너가 정말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길 난 진심으로 바라고 매일 밤 기도하고있다는 사실 기억해줘!
그 언젠간 내앞에서도 이렇게 항공 점퍼 입고 나타나 주겠니..?
긔엽다 관린이 앞에 마주앉아서 누워있고 시프다..
으악!으악! 의사!!!의사!!!O2!!!O2!!!!산소 부족!!!!
머리 넘기기를 좋아하는 관린아..
샴프향이 여까지 오는데 혹시 너도 케라시스니..!
마지막은 진짜진짜 내 최애짤.
난 이렇게 내가 하는말에 집중해주는 관린이가 너무 좋더라..ㅎ♡♡
언제나 샤워가 끝나면 새옷이 생기는듯한 심플한 삶이라니,
관린이 인생은 옷 같아서 팡팡 털어버리면 자국없이 가볍고 바람이 잘통해씀 좋겠어
관린이 꼭 데뷔해서 더많이 행복히 웃어
we are forever! happyending 으로 끝날 우리둘!
forever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가 관린이에겐 데뷔의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관린이 정말 열심히 하고있으니깐
간절한 한표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