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경기도 성남사는 딱20대중반이된 남자입니다. 매번 눈팅만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글을쓰게됐는데 이런 하소연 일로 글을올리는경우가 생겨서 너무힘드네요... 맞춤법이 틀리거나 읽기불편하셔두 조금만 더 읽어주시고 조언부탁드릴게요. 어떠한 욕을하시건.무슨 말씀을하시던 전부 받아들이고 감사하게생각하고 반성하겠습니다.
남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시던 여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시던 보시던지 전부 달던쓰던 잘확인할게요
저는 같은지역에사는 동네 동갑내기 여자친구를 작년6월달부터 만나게됐습니다.지금 헤어진지는 한달정도 됐습니다. 1년못만난 삼백몇일정도만났습니다.전여자친구는 술과담배를 전부합니다.저
또한 술을 전여자친구못지않게 아주좋아하지만 담배는 하지않습니다. 저희둘은 서로 친구들이 한두다리 겹치는 그런 가까운친구들이 많지만 서로 알고있는사이는아니였습니다.하지만 제가 제전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없을시먼저 연락을하게돼서 우연치않게 술자리서부터 알게됐구요
바로본론으로 들어가면 저는 이여자친구와 첫만나게된계기는좋았으나 시작부터 말썽이되게많았습니다.제 여자친구는 저를만나기전 3년정도 만난남자친구가있었는데 헤어지고 권태기 등과 질렸다면서 더이상감정이생기지않는다고 저와 잠자리를 사귀지않을때부터 만나서 몇번하곤했습니다.물론 첫 잠자리를 하고나서 그남자친구와는 헤어졌구요 몇주뒤에 제가그전부터 원하고 저또한 책임질수있는 나이이고 마음먹기에 달려있는거라 생각하기때문에 문제가 있어도 잘 이겨낼수있다라구생각했습니다.
이런데에 글쓰는거 확인을해봤는데 대충 성격과 얼굴상태정돈 적어놔야 이해도하더라구요
제여자친구는 말그대로 한얼굴을하는 되게 이쁜얼굴과 좋은몸매를가지고있습니다.키도 168에 핏도핏만큼 되게날씬해서 옷빨도잘받지요 저는 제생각엔 잘생긴건아니지만 평범한얼굴에 187에 어느정도 건장한체격을가지고있습니다.성격도 아주밝으며 친구들과어울리는것을좋아하며 정이많은스타실이고 어디가서 분위기를 낼줄아는 그런스타일이고 여자친구또한그렇습니다.
다시 이야기에들어가면 저흰 아무일없이 순탄하게 잘사귀고있었습니다.여자친구는 근데 일이끝나면 친구들과만나는데 항상 이성친구들이 껴있었습니다.제가아는친구들도있고 없는친구들도있었고 말하면은 너무많아서 제가지금 생각나는것들 몇개만적어서 그냥 힘든것들이야기할게요
남자친구있는애가 새벽에 남사친이랑 1대1로술먹기.결국 그날 난일못갔습니다.클럽가서 한두번이아닌 넘어서는 연락안돼는행동..친구들이랑술먹으면 십중89 꼭있는남자사람들..이성적인친구들이아니라며 연락안돼고 새벽에갑자기 집이라하기....거짓말치고남자랑술먹다걸리기..어차피남자로안보인다며 이성친구자취방에마음대로 혼자드나들기..술만먹으면 생기는 홀로생기는 문제점들.. 남자친구있는애가 술집빠에서 알바로 일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마인드..결국 이런 개방적인생각때문에 저는 극심한고통을 계속느끼게됐어요 이게 첫사귈때부터 300일전까지 있었던 일들중기억나는것만 이야기했습니다..
여기서 제일 큰일이한개생겼었는데요.....저희둘은 항상 연락이 뜨문뜨문된적이없으며 하다못해화장실에가서라도 연락한통하고 가는 그정도로 연락에 신경쓰는타입이였습니다.
제여자친구는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일하고있었습니다.
근데 16년 작년 추석전날에 뭔가 이상하게연락이안되는겁니다.전화나 영상은커녕 카톡까지안되는겁니다 가족들과술자리여서 힘들다며 다섯시간뒤톡이오고. 뭔가이상해 집앞에서 12시부터 새벽3시반까지 3시간정도기다려봤어요... 불이계속켜져있었는데 뭔가이상한겁니다..그래서 끝까지기다리구있는데 왠한여자애가 술에취해서 밤길에 짧은딱달라붙는미니원피스에 힐을신고 귀가하고있던겁니다..바로가서 확인해보니 제여자친구였어요..
........하아 저는 정말 아무심장뛰는소리말고는 아무것도앞이안보여서 일단 제 마음을 달래키고 조용히물어봤습니다 어찌됀거냐물보니까 처음부터 자초지총설명할생각은안하고 클럽가서 놀았더랍니다 친구랑...말을계속 못이어가더니 폰확인해보겠다고 검사해보겠다하니 자기입으로는 차마말못하더라고요 끝까지......
결국 생각들하거나 어림잡으신그대로... 이때 당시 칠십몇일정도 사귈때였습니다.. 말그대로 알고보니
불법노래방도우미로 일을하고왔던거에요
저는 정말 화가나는것보다 너무 힘들어서 아무말도 잇지못하고 왜그랬냐고....내가 돈쓰는게 부족했나고 그러니까 그런게아니라 저와의 데이트비용이부족해서 가족에게 손벌리긴싫고 정말 금전적으로 쓸게없어서 하루만 한거랍니다....
참고로 저희300일기준으로 데이트비용 7대3 8대2였습니다 저는 한달에 적게는80 많게는 120까지써봤으며 일주일에 4~5회정도 만나는편이였습니다.
계속이야기하면 저는 계속해서 물어보고 추측했습니다.
이번한번만한게아니더라구요 저를만나기전에도 이일을 제가아는 제전여자친구의 친구와같이 호기심에 이일을해봤더랍니다. 제가아는것만 두번이고 전 절대믿지않았습니다. 그때 당시부끄럽고 수치스러워 무슨말을해도 좋으니 미안하고 죄책감이 든답니다...진짜 많은고민하고 혼자울어보고 하다못해 여자친구와 제친구들 몰래 정신과병원상담도받아보고 혼자정말힘들어했습니다....더이상 뭘 말할수준이아니라 정말 너무힘들어서 아무것도 하지못했습니다...그래도 여자친구는잘만나며 아무렇지않은듯 행복하게만나며 지킬걸지키며 존중했죠...이제 여기서부터 모든게 시작이었어요....저위에 제가 생각나는 제여자친구가 저한테 했던잘못들이에요....물론 이런일이있고나서도 반복되는 저런일들이죠 제가 이번해가넘어가기전 친구들과술자리에 여자친구와같이먹으러갔었습니다.근데 여자친구가 제친한친구는 아닌다른친구에게 스킨십같은거를 하는느낌이보이는겁니다.물론 하진않았는데 술을 많이먹고 엄청취한상태라 계산하고 바로나가서 여자친구를 데리고나와서 크게심하게싸웠습니다 말싸움도중 너무화가나서크게밀고 이리저리몸싸움을하다가 제가 몇대맞아서 이성을잃고 저두 때렸습니다...남자는 어느한경우에도 여자를때려서는안되는 무식한 자식이되는거지만 정말술김에 맞아서 그렇지않아도 노래방그일때문에 상상은 그무엇을해도 무한이라고... 너무화가나서 뺨을 같이때리게됐습니다... 2주동안아무것도하지않고 엄청 빌고빌어서 다시만나게됐었습니다.다시는그런일없게하겠다고 정말 제대로이야기하구나서요 전 술만먹으면 자꾸 그 노래방보도일이 너무생각납니다.....그냥 잠자리를 몇번가져도 그노래방이 2차가가능한 불법노래방이더라구요....얘가 직접말한거였습니다....아진짜 글쓰는 내내지금도 화가나고 답답하고 힘듭니다.. 정말 모든것들이 완벽했거든요 근데 정말 술만먹으면 농담안치고 항상 저런일들이 다 일어나고 정말 할말없게만들정도로 저위에 잘못한점들 저런일들이생각나고 매번 미안하다잘못했다 이게끝이였어요....아정말 지금
말하면서도 너무 힘드네요......... 그누구의 주변사람들중에 가장 잘어울리고 잘만난다고 정말 너무좋은말안들어서 기분도좋고 모든게 날아갈것만큼 행복했거든요
근데 이번 최근마지막헤어지기한달전
제가 제친구들과 (참고로 제친구들도 다 잘생기구키도 183~7에 개성있구능력두있어요 )저희 끼리놀다가 제가 어떤 여자분에게번호를 따였습니다. 저흰 신뢰하기위해서 무언가하나라도있으면 꼬투리잡히지않기위해 일일히
다 이야기하는그런스타일이거든요 이걸알고 제여자친구는 질투나서 자기집근처에서 또 남사친들이랑술먹다가저어게 곧장달려왔습니다.
그렇게잘먹구 제가족들이있는곳에서 술먹다가 그남사친들에게 계속연락이오는겁니다. 근데 술이서로만취한 상태여서 아직도 잘 기억이안나는데 제가 택시타라고빨리 어떻게 또 실랑이가 벌어졌는데 제여자친구랑 몸싸움하면서 크게다투다가 제가 목에상처를낸겁니다 넘어져서 무릎도까지구요 그런저를 더이상 폭력적인 너성격에 못만나겠다며 다시는만나지말자며 이번에 정말제대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저는 몇일뒤 앞에서 기다리면서 어떠한여자애가한명있는데 그여자애나만날걸이러면서
녹음한거로 협박하며 성남에서 다신 여자못만나게해줄
게 이러면서 그런식으로이야기해서 너무화가나서 전 그
녹음지워 이러다가 이딴게중요하냐며 어쩌다실랑이하다 경찰서가서 데이트폭력어쩌구하며 지난번부터의 상처를 가지고있으면서 신고를하겠다는겁니다..경찰서를가서 경고장도받게됐으며 그뒤로 더이상의 크게일이진행되진않고 종결됐으며 저는 이런일이있고나서도 처음으로 좋아한여자친구여서 다시 만나기를 이야기했지만
저에게 마음이떠났으며.다시는 만날일이없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제생각에 매번그랬습니다. 제가생각하기에도그렇고 제주변친구들도그랬어요 이사실을아는것은 제친구 저를포함 4명만알고있으며. 그여자친구의 친구가 노래방보도뛴거는 잘모르지만 이일을알게된사람은 네다섯명될거에요
아 진짜 너무힘듭니다....저 진짜 저도노는거좋아하고 진짜 남들못지않게 정말 할거다하고 시원시원한성격인데 정말 이번여자친구에게 잘하고싶어서 단한번도.한 차례도 여자문제나 다른거로 말썽피운적없거든요 근데 진짜 왜 저는 이런일들이 왜 일어났나싶을정도로 꿈같고 정말한달동안 고생했습니다.이번에 헤어지고 주변에 아는여자애들에게도 이성적으로연락하자는식으로 연락도오고 친구들이 소개시켜주려고해도 아무도눈에보이지않아요 정말 노력했었기때문에요 저도 진짜 여자손찌검한 그때와 이번 목에상처도 정말크게잘못했고너무잘못됐다생각하구있어요
앞으로 어떻게해야할까요......경험과 용기많은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묻고싶습니다. 이야기들어주셔서 부끄럽지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