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눈칫밥 주는 회사 다니기가 너무 힘들어요
ㄴㄴ
|2017.06.07 16:42
조회 47,098 |추천 4
회사 다닌지 사개월된 직장인입니다 제가 그동안 일은열심히했는데
중간에 사정이 있어서 무단결근이랑 지각을했어요
세번째달에 무단결근 한번, 지각은두번?( 지각도 20분에서 한시간정도밖에안했어요 ) 정도고
네번째달에 지각한번 결근두번 일케했더니
마지막으로 결근한다음날
사장이 저한테 나오지말라고 쓰레기짓이라고하면서 모욕주고 하루아침에 잘랐어요
근데 전평소에 일도 열심히했고
임금도 저페이받아도 묵묵히다녔는데
그런 모욕받고 하루아침에 잘리는게
너무한것같아서 부당해고로 신고했어요
부당해고라고 한달치급여더달라고했는데
그랬더니 사장이 출근하고 싶으면 계속 출근하라해서얼떨결에 다시출근하게되었어요 근데
갑자기 회사 모든사람들이 저한테 눈치주고 차갑게 대하네요
정말 너무한게 회사에서 야근할때두있었는데
수당하나도못받았고 ~ 이번 여름휴가도 못갔고
사장은 자기 편한대로하면서 직원편의는 왜안봐주는지 정말 악덕아닙니가
글고 전아직연차도 안썼고
무단결근한거 연차로 다돌리면되는거 아닌가요?
막해고하는 못된사장들한텐
사람 못자르도록
해고수당 3개월치 받을수있도록 법이 개정되었으면좋겠습니다
여튼 너무눈치줘서 회사더이상못다닐것같고
해고 예고안했으니깐 한달치 급여 더받을수있을까요?
- 베플ㅇㅇ|2017.06.0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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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병신이 다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분은 지각아님? 1분늦어도 지각이야 ㅅㅂ 그리구요 6개월미만이 무슨 부당해고위로금을 받을 생각을 함? 진짜 저떠 모른다는게 이런거구나...니네 사장이 착하니까 다시 나오라고했거나 니가 졸라게 괘씸해서 엿먹일라고 다시 나오게 했거나 둘중하나겠는데.. 어디가서 사회생활 그렇게하지마라 무단결근이랑 연차가 같다고 생각하는것자체가....아후 요새 환경오염이 심해서 그런가 갈수록 저능아들이 왜이렇게많아
- 베플비슷한마음|2017.06.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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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못가고 야근하는 것들 다 회사가 잘못한 겁니다. 근데 일단 그건 그 일이고요. 그건 따로 따지고 봐야하는 거에요. 왜냐면 같은 직원끼리도 회사 뒷담화하고 이건 아니다 할수 있지만 그 분들이 그렇다고 해서 님처럼 무단결근에 지각 하는건 아니잖아요? 보통 지각이라함은 5~10분이 지각이지 1시간은 지각수준을 넘어선것 같은데 별거 아닌것 처럼 말하시네요... 무단결근도 마찬가지에요. 사정이 있다 하지만 왜 다른직원들은 사정이 없어서 무단결근을 안할까요 ? 4개월에 지각3 결근3이면 거의 폭탄수준 신입인데...누가 좋아합니까 일을 열심히 하고 회사가 부당하고 이런건 기본적인 것들을 지키고 이야기해야 하는 문제 같네요. 직장이랑 대학교랑 헷갈리시는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