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야 오리를걸 킬링파트는 아무리봐도 장미파트같은데
그거 왜 안형섭이 가져간고야??"
(..웅)
형섭이가 왜 장미파트를 맡았는지 쫌 궁금하셨쬬???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진실
=
***** 장미파트 따우 애초에 없었음 ******
그럼 그 장미를 내미는 동작은 뭐냐고요?
원래 안무가 아니냐구요?
사실 장미를 내미는 것은 한 연습생의 아이디어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안. 형. 섭 (1.9. 위.에.화) 의 작은 아이디어...
장미꽃 본인이 준비한거예요?
-네
-이거라도... 하나 딱 기억에 남기려고
논란이 생긴 순발식 이후로 순위가 떨어지고
반등할 기회조차 얻지 못한채 7,8,9 화 거진 통편집을 당한
안형섭 연습생은 직접 '장미'라는 아이디어를 내게됩니다.
이 연습생의 아이디어는 이렇게 구현됩니다. 무대에서-
마치 이것은 어릴적 봤던 순정만화의 한 장면.....
드라마 더블유 뺨을 치는 만찢...소년....
기억하시나요
안형섭 연습생은 1화부터 분량을 쟁취하기위해
101명 앞에서도
용기쥐어짜서 핑미 춤을 추는 아이였다는걸......
안형섭 연습생은 프로듀스101 시즌2 내내 조금이라도 자신의 분량을 확보하기 위해
언제나 연습벌레로 누구나 인정할 만큼 연습하고
아이디어를 내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왜냐고요?
꿈인 데뷔를 위해서요...
데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열심열심 꿀벌 연습생 안형섭.
기억해주세요!!!
안형섭 오리를걸 직캠 영상 : http://tv.naver.com/v/1747164/list/13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