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고등학교다니는 17살 고딩입니다 ㅎㅎ
제 이야기는 10월13일부터 제친구한테 소개를 받아서 고기뷔페집 알바를 시작했는데
처음이니까 쫌 배우고 친구도 와서 한 이틀인가 와서 도와주고 그랬죠 근데
너무 피곤한거에요 학교가 5시40분쯤 끝나고 알바시작은 6시니까
학교끝나고 바로 가야됐죠 근데 어쩌다가 늦으면 한 5분 늦었다고 막 머라 욕하고 ㅠㅠ
그러다가 토요일에 됏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도 깨질듯 아프고 몸도 아프고해서
친구한테 오늘 하루만 대타뛰어달라고 했죠 근데 친구가 안된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사장님한테 자초지종 얘기를 하고 오늘 하루만 쉰다고 했더니 제친구한테 말해서 걔를 보내라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친구한테 말을했죠 그랬더니 화를 내면서 구라좀 치지 말라는거에요
그래서 열받아서 욕을 하고 끈었죠 그리고선 당연히 알바는 못갔죠 그러다가 약먹고 다시 잤죠 일어나서 보니까 6시쯤 됐어요 그래서 알바를 나갈까 하다가 아 어차피 못간다고 햇으니깐
친구나 만나러 가야지 이렇게 생각하고 친구들이 축구하고 있다고해서 전 거길로 갔죠
얘들이 축구가 끝나고 나서 교회를 가자는거에요 어차피 공도 교회꺼니까
근데 문제는 위에서 말한 알바소개해준친구가 토요일에 교회에 안온다고해서 그냥 교회를 갔죠
그랬는데 가보니까 그친구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안녕이라고 하니까 막 머라그러는게요 그래서 제가 막 말을 하다가 그냥 말을 안했죠 하루는 그렇게 넘어갔죠 근데 다음주 수요일에 제가 학교에서 무릎을 크게 다쳐서 병원을 갔는데 인대가 나갔다는거에요 그래서 사장님한테 말하니까 사장님이 괜찮다면서 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전 진짜 못간다고하고 안갔죠 한 3일못간다고 했죠 그랬는데 갑자기 하루안오면 이틀치일한거를 퉁친다는거에요 ㅡ.ㅡ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래도 그냥 하는말이겟지 이러고 토요일쯤에 일을 하러 갈라고 햇는데 알바를 딴얘가 하고 있다는거에요 그래서
머 어찌됀거냐고 했죠 그랫더니 제가 일은 그만둔다고 했다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화도 났는데 3일씩이나 안나갔으니 짤랐겠지 이생각을 하고 다음주 월요일에 일한거를 받으러갓는데 13일부터 토요일까지를 시당 2처넌으로 치겠다는거에요 그래서 왜냐고 물어보니까 친구가 1주일을 도와줬다는거에요 그래서 어이가 없어가지고 친구한테 물어보니깐 걔는 모르겟다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어머니께 말씀을 드렸죠 "원래는 14마넌 받아야돼는데 10마넌 받았어" 이렇게 말하니까 어머님께서 화가 나셔서 사장님께 전화를 햇죠 그랬더니 사장님이 저희어머니께 말씀한게 학생이 테이블이 꽉찼는데도 전화를 하고 문자를 하면서 대충대충 했다는거에요 그래서 어머니는 제친구한테 물어봤죠 그랬더니 걔는 또 제가 구라를 쳤다는거에요 아픈놈이 축구나한다고 그러면서 어머님께 화를 냈다는거에요 제가 너무 심햇다면서 그래서 어머니는 괜히 전화해서 창피만 당했다고 저를 다그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구라친적도 없고 손님많을떄 핸드폰한적도 없다고 손님이 없을때 하고 손님 판 갈아드리고 했어!! 그러면서 말을 햇죠 솔직히 대충대충 햇으면 손가락끝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했겟어요 손에는 화상을 입고 그랫는데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여기다가라도 글을 쓰는데 아 진짜 거기 신고하고 싶은데 제가 부모님동의서를 안써가서 괜히 제가 잘못한것 같아서 조용하고 잇는데 어떻해야돼죠 저런 가게는 진짜 없어져야 돼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