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계가 느껴질 때 >
한 청년이 등반하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오르던 청년은숨이 차고 갈증이 나던 찰나
계곡에서 떨어지는 폭포 밑에웅덩이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벌컥벌컥, 꿀맛 같은 폭포물을 들이킨 후몸을 돌리는 순간,청년의 눈에 팻말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Poison] 독약.
자신이 독약이 들어있는 물을 마셨다고 생각한 청년은순간 얼굴이 하얗게 질려 구토가 나고,몸에 열까지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끝이라는 생각에 허둥지둥산에서 내려와 병원을 찾았습니다.진찰을 마친 의사는 몸에 아무 이상이 없다며,병원을 찾게 된 경위를 물었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의사가 껄껄 웃으며
"그 팻말은 프랑스어로[Poisson X] 낚시금지입니다."라고 하자
청년은 혈색이 돌아오고 구토가 멈추더니 체온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생각’이 ‘한계’를 만들 때가 있습니다.
나의 생각으로 인해 목표를 향한 발걸음이 더뎌진다면
주저말고 과감하게 '도움이 안되는 생각들'을 버리세요.
출처 http://lifeij.tistory.com/m/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