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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좋아할 수가 없다

ㅇㅇ |2017.06.10 01:18
조회 38 |추천 2

내새끼 이제야 빛 좀 보나 싶고
그동안 고생했던거 생각나서 짠하고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운데
욕 먹을까봐, 아니 이미 욕 먹고 있어서...
마음껏 축하해줄 수가 없어서 슬프다.
속으로 너무 기쁜데... 표현을 못하겠다.
내가 여기서 좋아하면 내새끼가 욕먹을까봐..

수고했어 기특하다 자랑스러워

하성운.....ㅠㅠㅠ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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