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별볼일 없이 학교 열심히 다니고 공부도 그냥 평타치고 친구들도 좀 놀줄아는?그런무리속에서 두루두루 다른무리친구들과도 잘지내는 그런성격인데 요즘따라 너무 힘들어.
학교에서는 항상 밝고 발표도 좋아하고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는것도 좋아하는난데 사실 집돌아오면 항상 자존심?자격지심?때문에 늘 괴로워. 그냥 내내 밤이었으면좋겠다 이생각만 주구장창하고. 같이 다니는무리 속에서 나만 소외된것이아닌지 항상 그런생각하면서 지내서 사실 난 소심한데 밝은척하는걸까? 이런생각도 많이하고.
여자 친구들 뿐만아니라 남자인 친구들과도 두루두루 잘지내는데 남자애들이랑 놀면 시기질투같은게 나? 나진짜 궁금해서그래. 친구들도 다 남자애들이랑 놀꺼 다노는데 왜 나만 항상 남자애들문제로 싸우게 되는건지 모르겠어 잘. 여자판녀들한테 묻고싶어. 친구가 남사친많은게 뭐가 문제인건지. 친구랑 얘기할꺼 얘기다하고 진짜 놀꺼 재미나게놀고 수업끝난후에도 계속 놀고 수업시간에도 계속노는데 중간중간 남자애랑 이야기한게 뭐가 문제인건지 잘모르겠어. 그남자애를 좋아하는건 아닐테고 그게 뭐가 문제인지 잘모르겠어. 그냥 질투나는걸까?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내가 뭘 어떻게 잘못한건지 어떻게 사과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 다른문제로 다투어도 나는 항상 내가 잘못한건 인정하고 반성하고 사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항상 사과하는데 이번은 내가 뭐가 잘못인지 모르겠어서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내내 고민중이야. 친구들도 남자애들이랑 똑같이 노는만큼 노는데. 근데 그게 또 불씨가 된건지 다들 나에게 약간 쌀쌀맞게 구는것도 없지않아있어. 근데 더는 모르겠고 나는 진짜 뭐가 잘못된걸까. 남자애들이랑 아예놀면안되는거야 나는? 고등학생이나 됬는데 왜 ㅇ남자애들가지고 이렇게 시비를 거는걸까 그것도 같이다니는 친구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