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의 큰아버지가 쓰러지셨다더군요.
정신은 있으신 모양인데 몸을 전혀 못움직이신다고 하시네요.
병원에서는 준비하라 한 모양이예요.
혹시..돌아가시면 저도 상복입고 탈상할때까지 있어야하는건가요?
장지에도 따라가야하는건가요?
아니면 하룻밤만 있어도 되는건지..
조의금은 어느정도나 해야하는건가요?
결혼하고 첨있는일이라 어찌해야하는지 당황스럽네요.
저도 직장이 있는터라 몇일씩 자리를 비우기는 힘들꺼 같은데
그래도 그래야하는거라면 그래야겠지요.
어찌해야하는지 아시는분 리플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