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기 때문에 현생 망치고 드러누운 사람들 생각은 안하고
자꾸 갈수록 얼굴이 경이로워지고 있는 것도 모자라
심지어 국민프로듀서님들께 노래 한곡 부탁한다고 하니까 왜 하필 메리미를 부르냐고
나랑 결혼해줄 것도 아니면서 왜 메리미를 불러서 심장 부여잡고 쓰러지게 하냐.
왜 메리미냐고 하필;;
아 여자친구라는 단어는 또 왜 언급해서;;
너한테 여자친구 = 안아줘야되는 존재 ?
개치이네 진짜
눈빛은 또 왜그렇냐고 꿀이 넘쳐흐르잖아
아니 왜 또 하필 옷벗었을 때 카메라에 잡혀서..
아 그리고 혀좀 그만 귀엽게 날름거려..사소한거에도 잘 쓰러지는 나니까 ;;
니 음색 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어..
아니야 민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재해줘서 고마워
공개연애 빼고 너 하고 싶은거 다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