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영상때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쁘다던 너가




이렇게 웃는 모습만 보여주던 너가




마치 감정이 없는 사람처럼 눈에 초점 하나 없고

팀이 전체 일등을 해도 맘편히 좋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다

2차,3차 순발식때 달라진 너를 보고 정말 너무 놀랐고 가슴이 철렁했어
너의 팬으로서 해줄 수 있는게 고작 조용히 응원해주고 투표해주는 일 밖에 없다는게 너무 미안하고 또 미안해
임영민 너가 어디서 뭘 하든 믿고 응원할게
이번에 너가 프로듀스101에서 데뷔할수 있을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난 분명히 너가 잘 될거라고 믿어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듯 넌 더더욱 예쁜 꽃을 피우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