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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19)우리 동생이 너무 몸을 대놓고?다니는거같애..

음음 안녕 일단 동생에 관한 문젠데 한번 읽고 댓글 좀 남겨주라
동생은 14살 중1이고 난 16 중3이야
동생이 너무 부끄럼없이 몸을 대놓고 그렇게 다니는거같아서 걱정이되서 글 올려봥!
동생이 아빠랑 오빠 있는데도 샤워하고 나와서 거실을 슝 지나가
거기 거실에 커텐도 다 안 쳐져있는데 밖에 사람들이 볼수도있고
... 그리고 아빠랑 오빠 당황스럽게하고
엄마가 막 옷을 화장실에 챙겨서 들어가라고해도 말을 안들어ㅠㅠㅠㅠ

그리고 걔가 또 댄스부거든? 걔랑 나랑 같은 중인데 나는 댄스부아님 무튼 그런데 애가 체육대회때 위아래랑 익스큐즈미를 춘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옷은 뭐입냐고물어봤는데 완전 숏팬츠에다가 위에는 딱 달라붙는 나시인거임 내가 그래서 춤도 약간 야한거 추는데 옷도 이런거 입네 이렇게 말 했단말야 근데 애가 화내면서 뭐가 야한데 언닌 알지도못하면서 입좀 나불대지마 ㅋㅋ 이럼 나는 걱정해준건데 내가 저때 말을 잘못한건지 음..

또 친구들이랑 놀러갈때나 그럴때 이제 여름이고하니까 치마를? 입잖아 근데 완전 어른들이 입는 딱 달라붙는 나시치마..?라구해야하나 일자로 내려오는..길이는 허벅지반틈 정도 딱 달라붙어서 걸어다니기도 힘들텐데 도대체 그런 옷을 왜입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해가안돼 저번에도 너 옷 그냥 평범하게 입으면 안돼냐 왜이렇게 짧고 노출많은것만 고집하냐고 물어봤는데 내맘이야 하고 그냥 슝 지나감 흑흑 내인생...

너네가 여기다 댓글 달아주면 그거 동생한테 보여줄꺼야!
댓글 많이 달아주라 글이 길어서 미안..☆☆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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