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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로 교도소 갔다왔음 교도소 이야기

불울 |2017.06.12 03:17
조회 1,294 |추천 0
성추행이나 성폭행은 아니고'성풍속에 관한 죄'로 한 달 넘게 교도소에 있었음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해서 판사 앞에서 심사를 받고나는 구속이 되었음교도소 가기 전에 경찰서 유치장에 3일 동안 있었는데집에서 입고 온 옷으로 3일을 있었음유치장에 있으면 여기가 낮인지 밤인지 모름지하실 같은 곳에 갇혀서 불만 환하게 켜놓고 있는데틀어주는 티비 보고 있으면 됨
교도소 가는 날 샤워를 하고 포승줄 묶였는데비엔나 소세지처럼 다른 구속된 사람들이랑 줄줄이 묶였음검찰청 가서 검사한테 조사 받고바로 교도소 갔음교도소 가서 신체검사하고 인적사항 적고 수의 입고참 똥꼬검사는 똥꼬를 교도관한테 보여주는게 아니라그냥 앉았다 일어났다 시켰음그렇게 하면 똥꼬에 감춘게 나오나 봄
박근혜 누나처럼 교도소가 혼자 지내는 독방은 참 편한데 보통은 여러 명이 한 방을 씀  18명이 한 공간에서 생활하는데화장실 하나를 18명이 사용하는게 참 불편함똥도 마음 편하게 못쌈 항상 다음 사람이 기다리고 있음낮에 앉아있을 때는 괜찮은데밤에 잘 때는 다닥다닥 붙어서 자야 되서 참 불편함그런데 나만 불편해 보였음 다른 사람들은 잘 자던데밤에 잘 때도 교도관이 불만 약간 어둡게 해주고 불키고 자야 됨
운동 시간 외에는 틀어주는 티비 보고 있으면 됨교도소에서 문제가여러 사람이 한 공간에 있다보니까 싸움이 일어남내가 있던 방에서도 주먹 까지는 아니더라도 싸움이 종종 일어났고옆방에서도 같은 방 쓰는 사람들이 한사람을 괴롭혔다고 들었는데밥도 안줬다고 함 아침에 일어나면 방청소하고 당번 정해서 설거지하고티비 틀어주면 티비 보고 그게 다임ㅎㅎ아 교도소 밥 짱 맛있음 진짜삼계탕,옥수수,감자,떡국,콩국수,짜장면 다 나옴
추천수0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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