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목자교회 성도님께 6월 선물로 교리비교 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선한목자교회 성도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선한목자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한기총 교리를 통해 참과 거짓 증거를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상고할 주제는 요한계시록 20장엑 기록된 책들인데요,
한기총 소속 목사님께선 이 구절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선한목자교회 성도님 함께 알아볼까요?
* 부패한 한기총 교단 주장 *
하나님 보좌앞에 두 종류의 책이 있다.
이 책은 심판받을 자들의 명단이 기록된 심판의 책이다?
한기총 목사님께선 계 20장의 책들을 심판 책이라고 말씀하시는데요.
그리고 구원받는 자들의 이름이 기록된 생명책은 한 권이고,
심판받는 자들의 이름이 기록된 책은 여러 권이라고 하시는데요.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구원받을 자보다 심판받을 자들이 더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ㄷㄷ
한기총 목사님~!
계시록 20장에 나오는 책들이 심판의 책이라는 말이
성경 어디에 기록되어 있나요?
계 20장 12절을 봐도 그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계 20장에는 두 가지 책이 나오는데요.
하나는 생명책이며, 다른 하나는 책들인데요.
여기서 생명책은 정확하게 생명책이라 기록되어 있기에 알 수 있지만,
문제는 바로 이 책들입니다.
선한목자교회 성도님, 그렇다면 이 책들은 무엇일까요?
계 20장을 보니 죽은 자들이 책들에 기록된 대로 자기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으니
여기서 책들은 때가 되었을 때 자기 행위에 따라
영생과 영벌을 나누는 심판의 기준을 알려주는 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내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신앙했는지 .
곧 자기의 행위에 따라 천국과 지옥으로 나누는 기준의 책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선 초림 때 단7:10절과 같이 구약 성경의 말씀으로 심판하신 것처럼,
오늘날은 요 12:48절 같이 예수님의 말씀(신약성경)을 펼쳐서 심판하게 됩니다.
그러니 계 20장에 나오는 책들은 심판하는 법이
기록된 성경 법전(성경 66권)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성경을 조금만 자세히 봐도 알 수 있는데도,
한기총에서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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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20장의 '책들'의 참 의미
https://youtu.be/fZu5z_PWhFU?list=PLpg5aasLIBtgDyB1PKbqWdhHEraTmtU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