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지금 20명 다 좋지만 데뷔조 기대됨.

ㅇㅇ |2017.06.12 13:44
조회 238 |추천 13
초반 방송을 못봤고 앱깔기 귀찮아서 투표도 2픽때부터 했는데
다행히 내가 좋아하는 연습생들이 많이 올라와서 고마움.

★ 안형섭

십만십 무대에서 춤선도 예쁘고 표정연기 훌륭하고 컨셉 소화력이 남다름. 뒷줄에 서있어도 팀의 존재감을 빛니줄 수 있다고 생각함.
서있기만 해도 우리팀은 아이돌! 천상 아이돌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습생이라 생각함.
이런 순수한 애가 청소년들의 롤모델이 돼야함.
아직 여백이 많은 소년이기에 가장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거같아 꼭 데뷔했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 연기도 하고 임시완처럼 됐음 좋겠음.

★ 강다니엘

현재 1위. 말이 필요없는 매력을 갖춤.
뒷줄에 서있어도 존재감 뿜뿜. 팀의 버팀목.
열어줘 무대에서 무대밖에서와 상반된 무대를 보여줘 포텐 터졌다고 생각함.

★ 박지훈

타고난 끼와 재능에 발전 가능성도 무궁무진.
얘가 계속 1위구나? 했는데 없는 방송분량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빛냄.
춤 노래 랩 외모 뭐 하나 빠질것이 없는데나 센터로 데뷔할 경우 가장 발란스가 좋은 멤버라고 생각함.

★ 윤지성
팀 에너지를 이끌어줄 수 있는 멤버라고 생각함.
나이만큼 성숙. 쇼타임에서 팀위해 하성운 뽑고 보컬 포기하고 두세마디 랩도 아닌 추임새하면서도 킬링파트로 살려내는거보고 진짜가 나타났다 생각함.
예능에서 많이 보고싶음. 군대 보내기 아까움.

★ 박우진
10대와 20대 섞여 데뷔했을때 팀의 균형을 맞춰줄 멤버라고 생각함.
현재 상승세가 증명해주듯 춤과 랩 파트에서 존재감이 남다름.
프듀에서 보여주지않은 황구백구 케미가 가장 기대됨.

★이대휘

팀을 한시적 아이돌이 아닌 아티스트로의 발전가능성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멤버라 생각함.
춤 노래도 훌륭하지만 막내이면서 팀을 떠받드는 주춧돌로 손색없다 생각함.
개인적으로 B1A4의 진영이 떠오르는데 뛰어넘길 바람.


20인 멤버도 모두 매력있고 누가 들어도 좋지만
이 연습생들은 11인에 꼭 들었으면 좋겠는 개인적 바람.

모든 연습생이 여기까지 올라온건 노력해서 얻은 결과니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하길 바람.
앞으로도 겪게 될 현실의 장벽과 악플 등 말도 안돼는 인신공격은 극히 일부 미성숙한 개체들의 발악으로 치부하고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며

모두들 음주운전과 마약은 절대 안된다는 것 명심하길!
추천수13
반대수8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