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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ㅇㅇ |2017.06.12 21:25
조회 2,782 |추천 5
진심을 전했지만 부담스럽단다

난 나름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갔다 생각했는데

2년 짝사랑 해왔던 그녀를 하루아침에 잊는다는게

쉽지가 않네

가족들 폰번호는 잘 안외워지던데

그사람 번호는 귀신같이 외워지더라..

내 머리가 못잊으니 스스로 그사람을 차단했다

이렇게라도 해서 잊어야 그사람한테 방해가 안되니.

하아..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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