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교사 취업준비생인데요,
이직업에대해서 예전부터 꿈이있었던건 아닌데
이전에 보건쪽으로 전공도 했고 종사도 하면서 계속 공부하다가
전공 특성상 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혀 취업을 전향하게 되었는데,
방과후 교사는 초/중학교에서 특기적성이라 자기계발을 위해, 사교육비를 줄이기위해
많이 뽑고있는 실정이라 취업전망은 꽤 괜찮은것같고 고수익도 벌수있다는 말에
손재주는 없지만 나름 아기자기한것도 좋아하고 가르치는 직업에 보람과
매력을 느끼게 되어 공부하고 있는데
주위에나 인터넷에서나 실상 근무하는 사람을 잘 못봐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제가 말하고싶은부분은 배우면서 점차 듣게 되는 정보들이,
지금 특히나 비정규직이 정규직으로 전환되고있는데
방과후교사는 수업특성상 3개월/1년/12차시 이런식으로 계약이 만료되면
취업공고에서 계속 찾아야 하는부분이에요,
그렇다고 공방을 하면서 하기에는 사회초년생이라 돈도 없어요,,
특히 전공을 아에 눈을 돌리다보니 미래가 걱정이 되네요
혹시 네이트판하시는분들중에 방과후교사로 일하고 계시거나 주위얘기듣는분이 계시다면
댓글한줄만 달아주세요.. (판글은 많이읽어도 글을 처음써봐서 내용이 너무 주저리 정신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