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한 직장에서 일한지 6개월 되가는데
월급 받는 15일날 그만 둔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개념 밥말아 쳐 먹은 여자인 사장 때문인데
거래처 사장들 사이에선 이미 미친년으로 소문나 있다고 하네요.
아까 카톡이 왔었는데 남자친구가 입고 간 반팔 티셔츠에
화학물질?같은게 묻었다고 했는데 여자 사장이 그거 보고
" 남자들은 태생부터 더럽네 ㅉㅉ "
이랬다는 겁니다 ㅋㅋㅋ
남자친구는 진짜 성실하게 일했고 한번도 지각은 안했는데
여자 사장 인성이 진짜 개 쓰레기입니다;;
제가 계속 그만두라고 말했었는데 그때마다 남자친구는
다른 직장은 찾을 수 있을지 걱정부터 하더군요..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에요ㅠ_ㅠ저도 마음 아프더라고요 남자친구 보면서..
분풀이 할곳이 없어서 여기다라도 분풀이를 해봅니다..
그 여자 사장 특징이 지가 기분 좋으면 좋게 대해주는데
아닐땐 또 험하게 대합니다 후우..
게다가 자기가 한 말도 까먹고 행동도 까먹어요 ㅋㅋ
쓰면서도 화가 나네요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