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돈에너무 야박한 엄마

찡그르르르릇 |2017.06.14 22:30
조회 26 |추천 0

안녕하세요 19살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저희 제가 예술을하는데 그동안 제가 엄마한테 돈을 한번도못받았어요 살면서 아빠나언니들이 가끔용돈주고 저는 저만이렇게사는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지금은 제학교때문에 엄마랑만 살고있고 그냥 너무힘들어서 예술로 대학 그만두고 돈을 벌고싶어서요 알바를 할까생각중인데 그건 오래 하질못하니까 재수해서 공고상고가서 취업준비해서 취직할까생각중인데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엄마께 아무리잘말씀드려도 니가돈이뭐가필요하니 이한마디밖에안하시고 언니랑아빠도 제가그것때문에 힘들어하는거알아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조언좀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