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의 한 대학생입니다 ...
저는 현재 자취생활을 해온지 어느덧 1년이라는시간이 다되어가는군요
제가 그녀를 만난건 지난 3월쯤 제 친구 집에 온 그녀를 보았습니다
처음에 보았을때는 그냥 그저 친구 에 친구라서 그런지 좀 불편하고 많이 어색했습니다 제가 소심한 성격이라 그런지 ....
그런데 첨에 그녀가 왜 제친구 집에 와있는지 궁금은 했지만 그녀가 어떤이윤지는 예의상 물어 보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20살이라면 한참 꿈을 가꿔나가고 놀기 좋아할 시긴데
그런데 하루 하루 그녀가 제친구 집에 있을동안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하면서 조금 더 가까워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더가 저도 모르게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지나면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제가 좋아하는사람이 제친구집에서 지내고 있으니 괜히 욕심만 나고 그녀와 같이 제가 잇고 싶더군요 그런데 어느날 친구어머니가 친구집에 온다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그녀와 저는 눈빛교환도 하구요 저도 좋아하지만 그녀역시 저에게 관심은 있다는걸 깨달앗습니다 .. 그녀가다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는 날 그날이 정확하게 모르지만 3월 말이 엿습니다 4월1일 만우절 여러 거짓말 장난도 잇지만 저는 그녀에 대한 마음이나마 어떻게 전하려나 하다가 조금 유치스럽게 나랑 사귈래라는 말을 햇습니다 그랫더니 그녀가 흔쾌히 승낙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만우절인지라 이게 사실인 지 거짓인지 구분이 안갔습니다 ..그래서 정말 하며 12시가 지나면 다시 얘기하자고 해서 다시 물어봣더니 사귀자고 하더군요
저는 그녀가 첫사랑이였습니다 ...
그러다가 저는 그녀가 어떤사람인지 하나 씩 하나씩 알기 시작햇습니다
그녀에 아픈옛날 과거가 하나씩 저는 알기 시작햇습니다
.아직도 사랑한지라 처음에는 저에게 관심이 잇어서 왓다고 하더군요 사귄지 50일때 쯤이엿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처음으로 저에게 진심어린 표정으로 사랑해라 고 말해주었습니다 ..
그렇게 그녀와 함께 지내며 저는 밥도 해주고 서로 모든게 꿈같은 즐거운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학생인지라 그에게 좋은 선물 하나 못해주었습니다 .............
저는 제 여자친구가 고등학교때 자퇴를 해서 많은 꿈을 제가 열어주면서 제가 옆에서 보조역활자로로서 많이 도와주고싶었습니다... .... 그녀가 다시 집에돌아가서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다시 학업에 전념하여 성공할수잇도록 도와주기 위해 그녀를 다시 자신의 집으로 올려보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그녀의 목소리가 듣고싶어 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잠시만 잠시만 이라는 말을 반복하더니 그녀가 전화를 제대로 받지 못햇습니다 10분이라는 시간이 흘럿을쯤 그녀가 다시 전화를 제대로 받더군요 어디야 라고 물엇더니 그녀가 집이라고 햇습니다 근데저는 그ㄸ ㅐ 순간 나에게 거짓말을 하고 잇구나 라는 감을 잡앗습니다 그래서 어딘데라고 햇더니 박에 서 친구들이랑 거짓말 치면서 외박하고잇더군요 저는 그냥 당시 상황만 외박이라는건 안좋은거야라는 생각에 그녀보고 고래 고래 소리지르며 머라고 소리쳣습니다 .. 솔직히 저까지 속여가면서 외박했다는데에서 ,,,
지금에야 생각해보면 그녀가 제가 걱정할까봐 그런식으로 말한건줄 .. 이제야 저는 아직 첫사랑이라 그런데 그녀가 갑자기 울기 시작하더니 우리 이대로 깨지는거야라고 하더니 저도 모르게 깨지자고 깨지자고 햇습니다
그때 외그런 말을 햇는지 늦은 후회인지라 더 서글픔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는 다시 전남자친구와 시작하더군요 저는 부모님게 거짓말까지 쳐가며 추석에 그녀에게 갓습니다 나랑 다시 사귀자고 그랫더니 그녀는 전남자친구와 사진을 태우기 시작햇습니다 그때만해도 저는 아 이사람과 잇으니 행복하게 다시 살아야겟구나 햇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갑자기 저와 저히집에 왓을때 전에는 가기 싫다고 하던 그녀가 왠지 계속가고 싶다고 가야된다고 초조해 하더군요 그ㄸㅐ도 저는 알고 잇엇습니다 그녀가 왜그런지
그런걸 알면서도 바보같이 보내 주엇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항상 말합니다 첫사랑이라서 못잊겟다고 저는 그녀가 첫사랑이긴 합니다만 저는 단지 그녀가 너무 좋아서 무조건 좋아서입니다 ...
몇일전 그전 남자친구가 입대 햇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를 잡아보기 위해 그녀가 사는곳에 새벽에 올라갓습니다 기차를 타고
그랫더니 그녀는지금 너무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랫더니 그녀가 제발 제발 이러더라구요 ㅜㅜ 저에 게 너무 미련이 남앗는지 그녀를 사랑하는지는 모르겟습니다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떳떳하게 그녀를 사랑합니다 오늘도 그녀가 저에게 다녀갓습니다 , 그녀는 아직도 저를 못잊는것 같더군요
그녀에게 아직도 못해준게 많은데 제가 아마 그녀를 잊는날은 제가 아마 생을 달리 하는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녀에 남자친구 주위에 좀 노는 친구들이 잇습니다 힘도 세고 ㅋㅋ 싸움도 잘하나 봅니다
저는 싸움도 못학 힘도 없습니다 그런데 나이 스묿먹고 힘으로 한다는건 좀 아닌것 같더군요 저도 친구들 부르면 주위에 많은데 ... 좀더 그녀에게 남자 답게 좀 더 멋잇게 상처 안받게 하기위하여 저혼자의 힘으로 이모든걸 해결 하려니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