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라이관린 연습생 ㅋㅋㅋ

처음엔 병아리의 의미조차도 몰랐던 라이관린 연습생!
하지만 프듀를 하면서 단기 한국어속성코스를 밟게되는데...!
1. 상남자

상남자 2조 연습도중 던밀스 선생님의 "외모는 (2조가) 1조보다 조금 더 상남자 스타일인데? 어깨도 꽤 넓어보이는데?" 라는 멘트와 유미선생님의 "상남자 같이 생겼다"라는 말을 들은 라이관린 연습생은

인터뷰에서 그대로 사용하는데 성공!
라이관린이 상남자의 의미를 알게되었습니다<-new!
2. 더블링 치다


상남자 리허설 도중 일어난 더블링 사건을 옆에서 다소곳이 듣고 있던 라이관린 연습생


겁에서 '더블링 하다'도 아니고 '더블링 치다'라는 표현을 완벽하게 사용하는데 성공!!!( 표정이 왠지 뿌듯해보임 ㅋㅋㅋㅋㅋㅋ)
3. 진짜 헐 리얼
프듀 팬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있을 옹성우 연습생의 유행어 ' 진짜 완전 대박 헐 '

평소 옹성우 연습생만 보면 자지러질정도로 옹성우 연습생의 팬이 된 라이관린은


좋아하던 형의 말투까지 응용하는데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관린이 1화랑 지금 보고있으면 한국말이 쑥쑥 늘어가는게 보고있어서 신기할정도야 ㅋㅋㅋㅋ 그리고 외국인앞에서 좋은말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됨..! 진짜 스펀지처럼 쑥쑥 흡수하는듯


한국어 잘 못하지만 열심히 할거라는 라이관린 연습생! 꼭 데뷔해서 한국어 느는 모습 좀 더 봤으면 좋겠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