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누군가를 자신이 제시하는 길 혹은 방향으로만 가게 의도적으로 선택지를 좁혀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 한다.
그렇지만, 나같은 돌아이 기질이 있는 사람은 튀어나갈 뿐~~
몇 년 전 이야기지만,
회사 잘 다니고 있는 날 꼬셔서, 자기 회사에 오라고 그런다.
이야기가 되어서,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그 회사로 정식(?) 면접을 보는데,
사람을 참 우습게 만들더라만....
급여를 얼마 깍고 어쩌고 저쩌고.. 알았다 그러고는,
그냥 창업해버렸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다 잡은 고기로 보였는지, 막판에 급여를 확 깍으려 드니 빈정 상했지....
더 오래전 이야기...
남은 여자는 자기 뿐이라던가?
??? ??? ???
남은 남자는 나뿐인가????
최후의 남 여가 너와 나라면 그냥 종을 단절시킨다. 라는 것이 내 생각....
이번 오유 탈퇴하면서~~
변명이나 사과 따위는 할 생각 자체가 없었었지...
그냥 성질 긁으려고 쓴 것일 뿐~~
에초, 신고(?) 많이 먹어서 하루정지 먹은 것은 뭐 그럴 수 있다 치지만,
뭐 핑퐁??
ㅋ~~ 웃겨서...
내가 뭐 그런 것 따위로 불릴 바에야... 그냥 탈퇴하고 말지..
비정상 적인 애 하나 내보냈으니 축배를 들고 있으려나...
흠..
재가입도 못하는데, 그냥 잊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