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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나이순으로 인생 앞길 뚫어주는듯

ㅇㅇ |2017.06.17 15:56
조회 111 |추천 1

오빠 고3 나 중3 동생 초6 이렇게 있는데 일단 오빠가 피방, 게임, 외박, 늦게들어오는거는 다 뚫어놔서 나는 그냥 편하게 피방가고 늦게들어와도 안혼나고 난 꾸미는거에 관심많아서 탈색염색, 화장, 렌즈, 피어싱 이런거 내가 총대매고 한번 다 혼나봐서 이제뭐라안함 동생은 이제 그냥 편하게살면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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