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 있잖아 오미자청? 그거 사서 먹어 나 어렸을 때 잔병치레도 많이 하고 폐렴도 2번 걸렸었는데 그거 먹고 나서 2년 동안 이비인후과, 내과 간 적이 없어 면역력, 기관지 다 튼튼해지는 거 같고 맛있으니까 음료수 같은 거 땡길 때 먹으면 좋음^^ 그냥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초딩 입맛인 아이들은 쓴맛도 나고 신맛도 나서 먹기 거북하니까 꿀 조금 넣어서 먹구! 근데 사서 먹는게 달고 맛있어 만들 때 설탕? 꿀이 좀 들어가 있어서 나중에 따로 첨가 안해도 되서 편하구 문경오미자 치면 나옴 습관처럼 많이 먹으셈 물이랑 오미자청 넣구 섞으면 끝 매우 간단^^ 나 같은 경우에는 한 6개월동안 하루에 한번은 쭉 먹은 듯? 오미자청 많이 넣으면 다니까 조금씩 넣어먹어 그리고 매실엑기스! 이건 다 알겠지만 그래두... 배 아플 때 먹으면 금방 나음 맛있기도 하구 이건 할머니댁에 가면 있을 걸..? 왜냐면 우리 할머니랑 외할머니 집에 있으니깝 할머니 사랑해여치과의사가 아버진데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 알려줄게@
얘들아 지금이라도 좋으니까 입으로 숨쉬지마 나 아빠가 어릴때 몰래 입술에 테이프도 붙여놓고 가시고 항상 입으로 숨쉬지말랬어 입으로 숨쉬면 안좋은점이 관절이 이상하게 변해서 얼굴형이 진짜 안좋아져 미학적인 부분 뿐만아니라 치아건강에도 입으로 숨쉬는건 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