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음부터 플디픽이었고 진심 정병와서 아직도 회복 안되는데 가만히 프듀 첫회부터 플디애들 한말 행동 하나하나 살펴보면 왠지 뉴이스트란 이름은 이제 끝난게 아닐까하는 생각든다.
민현이 그렇게 미친듯이 우는게 애들이랑 내년까지 떨어져 있어야되서 그랬을까? 어쩌면 뉴이스트란 이름으로 함께하는게 이제 정말 끝이라서 마치 해체한듯 그렇게 운건 아닐까?
그리고 결정적으로 부기가 한말....이게 안되면 끝이다 라고 한거....부기가 실없는말 할 애도 아니고 정말 끝이라서 글케말한거 아닐까?
애들 계약만료까지 아직 시간 있으니까 플레디스도 앨범든 뭐라도 내서 한푼이라도 벌려고 할꺼란 우리의 추측.....
어쩌면 플레디스는 그냥 프듀빨로 애들 대충 잠깐 여기저기 끼워팔다가 그냥 재계약시점까지 어영부영 시간보내지 않을까? 워너원 활동할동안 뉴이스트는 남은 일본게약이나 돌리고 국내 불러주는곳 잠깐 기웃대다가 그냥 끝나는 거 아닐까?
내 멘탈이 너무 깨져서 그런지 좋게 생각해야지 다 장될꺼다 하루에도 수십번 되뇌이는데 혹시하는 맘에 안좋은 생각도 많이드네. 우리 종현이 여보세요 밥은 먹었니 크헝헝헝헝....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