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그런말이 있죠..
열번찍어 안넘어는 나무없다고..........
하......그건 그거고 요즘세상에 싫다고 하는데도
자꾸 좋다고 사귀자고 찾아오고 그러시면..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진짜 이 남자사람이 시골사람인데 농촌사람이에요-0-
저를 잘알지도 못하고 이미 거절도 했는데 아러ㅣ멍리ㅓㅣ저디ㅓ리진짜!!!!
그남자가 어떤 성격이냐면요,
뭐 여자도 잘 모르고, 몇번 사귀지도 못했고 사겼어도 오래가지 않았대요.
그런데 저를 우연치않게 보게됐는데
(소개아님) 첫눈에 절 보고 반했대요
뭐........ 그러려니했는데
연락도 잘안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한번 보재요
그래서 한번봤는데
결혼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하...........
뭐 순서가 있지않나요? 썸도타고 호감도갖고 그래야는데 다짜고짜
순박한척하면서 되게 음탕하다그래야하나.?ㅡㅡ 후 ㅅㅂ
그러고선 연락도안하고 마음이 안간다고도 말했는데
말이안통해요.. 그냥 무조건 사귀자는말밖에안해요;;;;;;;;;
그래도 괜찮아 사귀자! <= 이런식
그래서 제가 욕도하고 나쁘게도 말했어요... 진짜 꺼져라 재수없다..등등 이런식으로도
그런데도 정신못차려요;
갑자기 제가 알바하는데 찾아오질않나 ; 아 너무 짜증나요!!
전 지금은 모든걸 다 차단하고 연락도 안하구있는데요
어디서 숨어보고있지않을까 너무 무서워요.
오늘 이렇게 글쓴 이유는 어제 친구한테 연락왔는데
그 남자가 제 프사 캡처해서 지 친구들한테 보여줬다고하네요
; 하.......... 저한테 해는안오는데 너무너무 싫은데 어떡하면 좋아요?ㅠㅠ
진짜 징글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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