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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길가다가 어떤 여자가

ㅇㅇ |2017.06.21 16:16
조회 4,020 |추천 1
어제 밥먹으러 길가다가 신호등에 섰는데
그때 옆쪽으로 오던 일행으로 보이는 남자랑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나를 쳐다보면서 존.나 잘생겼다 라고 말하더라
나는 내 외모에 만족스럽게 느끼고 사람들한테 잘생겼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 봤는데 현재로썬 나한테 의미가 없다
몸매도 좋고 다른 뛰어난 점들이 많아도 그래봤자 아직도 계속 혼자거든
사는게 너무 외롭고 고독하기 짝이 없다..내 처한 상황이 너무 무겁고 지친다..
언제쯤 내가 겪는 역경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아픈 병도 다 낫고 삶을 제대로 살아가고 싶다.
그냥 외롭고 힘들어서 푸념 주저리 떨어 봤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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